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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 생일축하~ 2009 도시락선물~

치형마미 |2010.02.05 21:16
조회 2,778 |추천 0

작년에 했던것도 함 올려봐요..ㅋㅋ

 

<크로와상 샌드위치> 

 

부모님과 식구들하곤 주말에 이미 생일기념

외식을 했고, 선물보단 현금을 필요로해서

선물로 줬눈데.. 막상 당일 생일날..

그냥 넘어가기 머해서 생각해낸게,

바로 도시락~ 주먹밥을 해줄까..

어떤 이쁜도시락을 해줄까 생각중에.

 

허과장님의 아이디어..

크로와상 샌드위치~술마시고 집에

늦게들어와서~;;;;술기운에..ㅋ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한 25개정도

맹그렀나부다..

 

감자,계란,참치,옥수수콘,양파,

피클,송송 다져서..마요네즈,머스타드

소스 배합~ 대충대충..간도 안봤다.;;

 

근데..문제는..저 크로와상..빵이..좀작고

배가..안갈라져 있어서 배를 칼로

가르는데, 모양이 잘안나온다는거..

 

그거배갈르다..시간..다뺏긴듯..

아침에..샌드위치만 머금 넘

차가울듯해서.. 비록 물붓고..

끓이는거지만 스프를 보온병에 함께~

 

랑이싸주고, 우리 회사사람들것도 포장..

갖구와서 냠냠..다같이 나누어머금~

다들 맛있다고하네..;; ㅎ ㅏ ㅎ ㅏ;다행~

 

<완성컷>

 

우리랑이 생일 기념으로 맹근

크로와상 샌드위치~

관건은 포장..모양을 유지하면서

어케 포장을 해야 할까..

머리를 굴리다..

 

집에 예전에 치킨 사먹고

남은 판데기가..있어서.. 샌드위치를

일일히 랩으로..싼후  그 안에 넣은후

투명 비닐 포장지로 싸고,

 

집에있던 라벨 스티커 하나

붙혀주니 그럴싸?ㅋㅋ 거기다..

노끈으로 마무리~

 

그냥저냥..봐줄만하네..ㅎㅎ

따끈한 스프가 식지 않게..보온병에

담아 같이 담아줌~

 

랑이 생일을 추카해주는지..하늘에선

눈이 펑펑~ 직원들이..눈치우고

따끈한 스프와 함께...냠냠

넘 맛있게 먹었다고..연락이왔네

 

뿌듯하다~~움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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