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가 설이 었죠
새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세요
하는일 마다 잘되길 빌겠습니다
저는 몇년 전 부터 명절이 따분하고
그냥 쉬는날로 여겨 접답니다
제희가 종가 집인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우리가 제사를 안 모시고 작은 집에서 모시자
발걸음이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명절이 아니라 쉬는날로 여겨집니다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는 심심하면 놀러 오고
명절이면 인사를 꼭박꼭박 왔는데....
아버지가 보고 아버지의 꾸지람과 친찬이 그립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가 설이 었죠
새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세요
하는일 마다 잘되길 빌겠습니다
저는 몇년 전 부터 명절이 따분하고
그냥 쉬는날로 여겨 접답니다
제희가 종가 집인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우리가 제사를 안 모시고 작은 집에서 모시자
발걸음이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명절이 아니라 쉬는날로 여겨집니다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는 심심하면 놀러 오고
명절이면 인사를 꼭박꼭박 왔는데....
아버지가 보고 아버지의 꾸지람과 친찬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