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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 연아의 옛 스승이 보낸 응원가

한병태 |2010.02.24 20:19
조회 64 |추천 0

 

나는 너 같은 아이를 본적이 없다.

단지 설명만 듣고도

한 번에 점프를 성공시킨 영민함.

2시간 동안 100번 점프했던 근성.

 

너는 ...분명 타고난 능력과 몸을 가진 아이였지

하지만 재능보다 빛났던건 독했던 너의  땀이었고.

 

연아야, 오늘은 그저 즐겨라.

떨지도 메달에 연연하지도 말아라.

너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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