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쩔수없이 선유도를 다녀왔습니다.
선유도를 가로지르는 다리가 아마도 양화대교.... 뭐, 여튼 그렇습니다.
파릇파릇하게 봄의 기운이 올라오고 있구요.
하늘도 푸르고, 한강도 푸릅니다.
충분히 푸른 봄입니다.
꽃도 피고
한강을 볼 수 있는 잠망경인데, 연인들의 낙서로 강간훼손당했네요
대나무숲
그냥 벽입니다. 덩굴식물이 벽 타고 올라가는게 느낌이 묘하네요.
밤이면 연인들을 불러모으는 등...이죠.
여러분, 연애합시다. 날씨도 따뜻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