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방 에끌라드 아르페쥬
이 향수는 친구의 추천으로 구매했던 제품.
1927년에 처음 만들어졌는데 랑방이 자신의 딸을 위해서 만든 향수라도 한다.
그래서 바틀에 보면 랑방과 딸의 모습이 묘사 되어있다.
색감도 은은한 보라빛이라 더욱 사랑스럽고 왠지 포근함 느낌의 향수이다.
향은 시원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그냥 정말 예쁜향이다.
복숭아향이 진하지 않고 감미롭다.
그래서 그런지 이 향은 여성스럽고 신비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는,
무난하게 소화되는향이라 대중적인 향이다.
근데 경험상 이 향수는 남자 보단 여자에게 인기가 좋은것 많은것같다.
여자에겐 자극적이지 않고 분위기 있는 은은한 향취라 봄에 꽃향기의 이미지를 부르지만.
단순한 남자에겐 그냥 여성스러운 향이라서 향수를 뿌렸다기 보단.
원래 여자에게 이런향이 나는거야 라고 착각할 만한 향?그리고 너무 많은 여자들이.
써왔기 때문에 원래 여자에게 이런향이 나는줄 알지도 모른다라는 나의 개인적 생각
그런 자연스러움을 원한다면 요향수 초이스.
첫향:레몬 잎,녹차,복숭아 꽃,붉은 모란->플로럴 향
중간향:가벼움과 복숭아꽃의 풍성하면서도 달콤한 향
끝 향:노송나무,사향,스위트 머스크-부드러운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