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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괘씸하네요...눈물납니다...

알바... |2010.03.02 00:01
조회 607 |추천 2

안녕하세요...92년생 민짜입니다...

정말 하소연 할때가없어서요...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짜로 7월달부터 쭉 일한 피씨방알바생입니다...

 

사장님도 잘해주시고 밥도 사주시고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주간타임 한달 되는날 저를 부르시더라구요...

 

월급날이니 월급얘기를 꺼내시더라구요...

 

처음일한 한달이니 실수도 많았고 그런이유로 50을 받았습니다

 

저도 처음이니 그러려니하곤 넘겼죠 월급올려주신다는말에...

 

문제는 2번째달부터입니다...야간타임알바가 빠지면서 땜빵나버린거에요...

 

그래서 사장이 저에게 알바 구할떄까지만 야간을 쫌만봐달라고 부탁하더라구요...

 

전 뭐 사장에게 잘보이고 싶은 맘이었는지는 몰라도 승락했습니다...

 

제가 일한시간은 24시간중 20시간...

 

분명 알바를 구한다고 했는데...그게 한달이나 끄네요...

 

그래서 혹시나...하는마음에 인터넷 알림방을 찾아봤어요...예상대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정말로 힘드니깐 핑계거리를 만들어서 그만둔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사장은 알바구할때까지만 하라고...아마 그때부터 저에게 막대한거같습니다...

 

심지어...3번째달 중순엔 알바가 구해졌는데 저를 야간으로 돌려버리고

 

오후10시~오후1시 (15시간) 이렇게 시간조정을 해버렸습니다...

 

정말 4, 5번쨰달째도 저런식이였구요...그러다가 주간알바가 안나오면 저끼워넣고...

 

정말 분했습니다...자취해서 사는마당에....청소년이니깐 막대하다니...

 

6번쨰달 중순 월로따지면 2월중순 쯤 알바가 구해졌습니다...

 

이번엔 남자 군필자이신분이라 12시간씩 나눠서 했구요...지금도 하고있습니다...

 

일단 여기까지는 제알바타임에 대한 하소연이였구요...

 

정말 분하고 속상해서 올립니다... 다음으로 넘어갈꼐요...

 

읽어주신분께 정말 감사드리구요...눈물납니다 정말...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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