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울 집 냉장고 옆에 내 세미누드가...! -_-;

쥬얼리박 |2010.03.07 21:26
조회 590 |추천 0
play

울 집 냉장고 옆에 내 세미누드가...! -_-;

 

 

 

남자들은 언제나 냉장고를 들낙날락 거리죠?

 

저 또한 그렇답니다. 항상 냉장고 옆에 보고 있으면, 요렇게 제 사진이 있어요.

 

다 저희 어무이 작품... T_T

 

 

요건 제 외할아버지와 아기 때 제 모습...ㅎㅎㅎ

 

지금 제 나이가 27살이니까... 이거 강산이 거의 세 번 바뀌었다는...

 

 

 

어렸을 때, 항상 제 표정은 울먹울먹...

 

박명수의 급방긋~ 미소가 왜 이렇게 안되었는지...ㅎ

 

 

요건 태권도학원 졸업식 같은데...

 

음... 이 때도 울먹울먹...

 

 

 

황진이 춤을 추는...

 

이것도 유딩 때, 무개념으로 놀았을 때 같군요~ 사촌동생 돌잔치 때 제가 더 신났습니다~ㅎ

 

제가 출근해서 회사에서 일하는 사이, 어머니께서는 조금씩 이런 걸 만들어두셨데요~ㅎ

 

 

가족들의 사진도 잔뜩~ㅎ

 

여경 출신 외할머니의 경우증까지~ㅎ

 

사촌동생들의 교복사진까지~

 

 

중딩 때, 학생증까지...ㅎ

 

 

제 증명사진 옆에는 엄마의 고등학교 시절 졸업사진도 있답니다~

 

 

ㅋㅋㅋ 엄마의 메모...

 

 

항상 자주보는 메모죠^^

 

 

예전 리조트에서 일했을 때, 동료들과의 사진~ 외할머니와의 사진도 가득합니다.

 

그리고, 제 세미누드... 헉...

 

 

 

 

 

이런 사진들 때문에 엄마는 항상 절 어리게만 보시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는 것 같답니다.

 

엄마, 이제 저도 장가갈 때가 되었습니다!

 

이젠 제가 더 챙겨드리겠습니닷! ㅎㅎㅎ

 

 

살람하는 우리 외할머니와 오마니...

 

내일은 월요일... 다시 또 출근!

 

일을 하는데 힘을 내는 에너지원은 아무래도 가족이 아닐까요?^^

 

ps 물론 지금은 여친이 더 급하긴 하지만...ㅋㅋㅋ

 

 

 

 

 

bgm: A song for mama by Boyz II men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