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와주세요...SOS

저희를 도와주실분을 찾습니다...

저희는 아주 힘든 시련속에서 가출이란 결단을 내려

도망을 나오게된 학생들입니다...저희의 꿈을 포기하고말이조...

저는 고등학교 진학을 할수있엇고...제 여자친구 또한...꿈을 포기하고...

저는 프로듀서가 꿈이엇고 여자친구는 미용사가 꿈이엇지만...

저희둘은 집안의 부모님들의..다툼과 저는 부모님의 싸움과 친척들과의 싸움과..

폭행과 강제 노동을 시켜 그것이 너무 힘들어...도망 나왓고...여자친구는 부모님이

술을 마시고 매일 폭행을 하여 저희둘은 못버텨 나오게 되엇습니다....

저희가 바보갓고 집을 들어가라 하려는 분들이 있을수있으니...저희의 집 이야기를 써보겟습니다..

저희집은 부모님들은 주말 부부이고..또한 아버지가 바람을 피어 다른 집까지 만들엇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그것을 모르는 척 참앗습니다..저의 나오게된계기를 일단 알려드리겟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진학을 한달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갓고있엇습니다..그런데 아버지가

주말에 오셧는데 당연히 그런데...갑자기 저를 깨우더라구요...씻고 옷을 입으라 하여...

입엇조..그렇게 저는 아버지 차에 몸을 싣고 어디론가 끌려갓습니다...말을 하시더군요..

저는 정신상태가 썩엇으니 그냥 고등학교 진학을 하지말고 일이나하라고...아버지는 사업을 하십니다..전기공사 사업이조...그래서 저는 무슨말이냐고 당연히 반박을 했습니다..당연히 학교를

가고 십엇고 다른 누구보다 더욱 열심히 살고십고 그런 열정을 갓고살앗으니까요...어느새

남양주에있는 남면에 도착했습니다...근데 갑자기 내리라 해서 저는 내렷조...그리고는

목장갑을 주고 전기공사 현장에서 막노동을 뛰게했습니다..그래서 저는 계속 일을하엿고...

밤에는 돈을 주면 밤에 혼자 여관이나 모텔에서 하루자고 어디로 나오라는 연락을 받고..

그 곳으로 가..계속 일하러 오라해서 갓습니다...이를 악물고 내 정신상태는 누구보다 괜찮다는 것을

증명하고 십엇으니까요...그래서 아니 더욱 열심히 노력했습니다...저는 당연히 하루하루 쉬지않고

막노동을 뛰엇고..거의 3주정도가 그렇게 흘럿습니다...그 동안 매일 밤에 혼자 울며 제 자신을

추스리고 참자참자참자하며...있엇습니다..그러다..너무 무리를 하여 몸이 너무 나뻐젓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신을 하게됫고 수원에있는 아주대학교병원 응급실에 실려 갓습니다...그리고는

새벽 5시에 퇴원을 하고 다시 아버지차를 타고 어디론가 갓습니다..그러더니 다시 공사 현장으로

것입니다...저는 차에 내리기가 힘들엇고 심지어 막노동을 뛰던 아저씨들도 눈초점을 잃엇다..

그냥 집에 보내라...너무 아프다..얼굴이 하얗게 질렷다...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이엇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힘들어 밥을 먹으면 토만하고 그래서 실신하기 전에 2일정도를 물만 마시고 일을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아버지한테 울며 말했습니다..제발 집에가게 해달라고

하지만 아버지는 저한테 그러시더라고요 됫다고 그냥 일이나하라고 어딜 집을 들어가냐고...

아버지는 그리고 차에 타고 어디를 가시더라고요..그러더니 잠시 차의 창문을 열고 제 이름을 부르더라고요..저는 아버지가 집에 보내 주시는건가...? 이렇게 생각하고...갓습니다...하지만 돌아오는건..

남자가 아니라고 넌 내 아들인게 쪽팔리다며..하여 저는 그 순간 참앗던 눈물밖에는 안나왓습니다..

그러더니 차에서 내리셔서 저를 뺨을 떄리고 병신같은새끼 너는 인생의 낙오자라며 하고 가버리시더라고요...같이 막노동을 하시던 아저씨가 저가 불쌍하다며 너무 아픈거같으니 여기는 군부대이니깐..

함부로 나가지도 못하니깐..그냥 차안에서 쉬라고 하더라고요...차안에서 저는 계속 계속 울엇고..

그 것을 보시고 한아저씨가 오시더라고요..제 손에 2만원을 쥐어주시며..그냥 빨리 도망가라고...

너 그러다 죽는다고....차라리 도망가서 어떡게든 살아 버티라고...저는 그 길로 인천 백석초등학교 옆에있는 군부대에서 안전화와 흙먼지가 묻은 옷과 3주동안 옷도 못빨아 냄새나는 옷을 입고 있는 힘것뛰어 군부대 정문까지가서 사정을 말하고 나갓습니다...그리고는 어떤군인 아저씨가 휴가가니깐..

지하철역까지 버스 같이 타고 가자하여 저는 검황역까지 군인아저씨와 같이 버스를 타고 저의 사정을 말씀해달라 하여 말씀하게되고..그 분이라 전철역 앞에 내려 전철을 타려하는데...그 분이 죽을 사주시며 열심히 살아 복수하면 되는거라며 한번밖에 못사는 인생 재밋게 살라며 조언주시고는 헤어젓습니다...저는 아무데도..갈데가 없고..여자친구가...부모님 폭행에 못버티고있다..부모님이 각서를 쓰고 집에서 나가라하여 쫒겨나...혼자있어..제가 의지할수있는 사람이라곤..4년동안 만난 여자친구 밖에는 없으니..여자친구에게 갓습니다..저는 바로 여자친구와 저희집을 가서 옷을 갈아입고 여벌만 챙겨 나왓습니다...그리고는 어머니는 이제 아버지와 이혼을 하실꺼고...어머니는 동생과함게 5월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 하시더라구요....저는 이제 갈곳도 없고...어떡게 하지도 못하고...지금 저는 일했던 돈은..

어차피 못받을게 뻔한거니깐..포기했고..여자친구와 어떡게든 남은돈으로 살아가고있습니다...

하지만...돈도이제 남은건 오늘 하루 잘돈 밖에는 안남앗고....이제는 굶어 죽을 수밖에는 없겟고....

그래서 이렇게 지식인에 올립니다....저희를 도와주세요...저희는 지금...극단 적인 생각을 하고있습니다...저희를 도와주실분이 만약없으면...동반 자살을 하겟다고요....저희를 도와주세요....세상에서 가장 미련하고 바보같은 짓이 자살이지만...이제는 어찌 할 방법이 없어요...저희는 정말 같이 숙식해결만 되면 됩니다...숙식할수있게 도와주시면 열심히 일을하여...저희에게 드릴수있는한 드릴꺼고요...

부탁드립니다...정말 안좋은 일이여도 됩니다...제발 부탁드리겟습니다...저희를 도와주세요...

아직 하고십은것도 많고 해보지 못한것도 많습니다...제발 부탁드리겟습니다....꼭 부탁드리겟습니다..이 글을 보시고 꼭 어느 한분만이라도...도와주세요...제발 아니 제 목숨을 걸어서라도...

어떻게든 하겟으니...제발 도와주세요....정말 도와주세요...죽을것같아요...제발요....꼭 도움을 주세요. 숙식도와주시는것도...한달안에 나가겟습니다...제발 그 동안만이라도 제발 부탁드릴게요...

도와 주실분은 연락처나 남겨주세요...제가 어떡게든 확인하면 연락드리겟습니다...!

.

.

제발 부탁드리겟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