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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ANDY WARHOL) 전시회

심진희 |2010.03.10 10:48
조회 741 |추천 0

 

 

장소: 서울시립미술관(2호선 시청역 하차 11번출구로 OUT)

입장료: 12,000원(GS카드있으면 1,000원 할인)

 

 

 

 

 

팝아트의 거장 '앤디워홀'

친구와 오랜만에 전시회에 갔다.

오랜만의 전시회 기회라 잔뜩 기대를 했는데...

(기대를 너무 마니 한거니?)

 

앤디워홀 전시회는 처음이다.

대중매체를 통해 마를린 먼로나 마이클 잭슨의 자화상은 많이 봤지만 그 외 '왜 그가 유명한지?'는 잘 알지 못했다.

 

*대표작: 마를린 먼로

 

 

전시회 중간 중간 앤디워홀이 평소에 했던 말들이 벽에 적혀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I like boring things."

전혀 지루하게 살지 않았을것 같은 사람이 저런말을 한다는데 좀...모순 같았지만...지루함을 좋아하는다는 말 자체는 내게 색다른 느낌을 줬다. 누구나가 싫어하는 지루함! 그게 좋다는건...요거 별종이다...ㅡㅡ;;

 

그외 커다란 달러 심벌도 괜찮았다.

워낙 돈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가정에서 자라서, 앤디워홀은 돈에 대한 집착이 강했다고 한다. (흠...안 강한 사람도 있나?)

 

그리고 또 유명했던 작품이 요 박스.↓↓↓↓↓

 

왜 유명한건지...모르겠삼...ㅠㅠ

이거 땜문에 당대 미술가들이 다 놀랐다고 하는데...

왜 놀란건지...@_@ 대량생산 어쩌고 하는데...머라는 건지...;;

(정말 유식해 지고 싶다.)

 

암튼! 그래도 배운건 많다.

앤디워홀의 작품을 다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고 멋진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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