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http://www.cyworld.com/29087231 

임자있음 |2010.03.12 19:01
조회 1,671 |추천 1

꽃피는 봄이 올 때까지. 무더운 여름이 올 때까지.

알록달록 가을이 올 때까지. 추운 겨울이 올 때까지.

우리에게 허락 된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을지도 몰라.

오늘이 우리의 마지막 날인 것 처럼.

지금 이 순간 너와 함께 웃는 내가 행복해.

아끼지 말고, 숨기지 말고 사랑하자. 난 너를 정말정말 좋아해.

 

→(http://www.cyworld.com/29087231)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