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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의실태 짜집기본

|2010.03.26 01:42
조회 3,851 |추천 8

1.

서기 20xx 년 인류는 타임머신이라는 역사의 획을 긋는 발명을 하게 되며 이러한 문명의 혜택으로 과거, 미래로 여행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되었다.

 

South korea라는 극동 아시아의 조그만 부분에 서식하고 있는 한국의 젊은 여자들이 과거로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그 여행기를 지금부터 써볼까한다.

 

한국여자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도착한 곳, 도착하자마자 우왕자왕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었다.

고막을 때려대는 다이나믹한 추억의 조총소리, 그리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

 

일단 한국 젊은 여자들은 그곳이 어디인지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물었다.

"여기가 어디인가요? 왜 이렇게 사람들이 정신이 없지요?"

"몰라서 묻는거요? 이곳은 행주산성이란 곳이오. 지금 왜놈들이 우리의 강토를 짓밟고 있고 우리는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내 놓고 싸우는 중이오. 당신들도 보니까 조선의 핏줄을 가지고 태어난 한 민족인 듯 싶소만... 조국을 지키기 위해 함께 힘을 보태야하지 않겠소?"

 

그 러나 한국 젊은 여자들은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오호라!! 이곳이 바로 행주산성이였군. 역사책에 나오는 이런 광경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그녀들에게는 신기할 뿐이었다.

 

주변의 조상들이 전쟁터에서 피를 흘리고 있음에도 한국여자들은 저마다 준비해온 디카를 가지고 사진을 찍기에나 바빴다.

 

"씨뷀 이 행주산성이란 곳에는 수타박스도 없구먼. 갈증나는데 말야."

한 한국 젊은 여성의 이 불만스러운 말이 끝나자마자 한 무리의 여자들이 우르르 지나갔다.

신기한 것은 그녀들이 전부 앞치마에 돌덩어리를 들어서 나르고 있었다.

또한 그 풍채가 당당하고 늠름하며 척 봐도 대장부의 기질이 느껴지는 한 사내가 그녀들을 독려하고 있었다.

 

'오~~ 제법 생겼는데 하지만 수염도 있고 원빈같은 타입은 아니네 하지만 꼬셔보면 어떨까?'

 

이런 비스무리한 생각 등으로 한국여자들은 그 남성에게 다가갔다.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난 이 행주산성을 책임지고 있는 권율이라하오."

"권율?? 아하~~~ 그 행주대첩을 이끌었다는 사람?? 오빠 멋있어요 우리 사진 한 방 찍으면 어떠삼?? "

"지금 왜놈들의 침략에 맞서 여기 있는 사람들은 모두 사생결단의 각오로 국가를 지키고 있소.

우 리는 최후의 한 명이 죽을 때 까지 이 성을 내어주지는 않을 것이오. 그래서 저기 아낙네들도 조국을 지키겠다는 애국심으로 저렇게 돌을 날라 장병들을 돕고있소.

그대들도 보아하니 조선을 핏줄을 가지고 태어난 우리 민족임에는 틀림이 없소.  부디.. 조국을 위해 그대들도 힘을 보태어주지 않겠소?"

 

권율의 이런 간곡한 청유에 한국 젊은 여자들의 눈에서는 불꽃이 튀었다.

"뭐 이런 개마초가 다 있지?? 야 권율이라고 했냐?? 지금 우리보고 저기 전장으로 나가라고 했냐?? 너네 어머니나 저기가서 돌덩어리 나르라고해!!! 너네 어머니하고 여동생이랑 마누라가 저런 곳에 갔으면 좋겠냐?  어떻게 이런 찌질이 쉐퀴가 역사책에서는 영웅으로 나오는거지?

 

"어찌 그런 말씀을 하시는거요? 국가를 지키는데 어찌 남녀가 따로있다는 말이오?"

 

"야 권 뭐시기 이 개념없는 마초야!! 우리가 돌덩이 날라주면 넌 우리대신 출산할래??? 남녀는 신체의 차이가 있는데 여자보고 지금 국가를 지키라고??"

 

"출산과 조국의 수호가 도데체 무슨 상관이 있다는 말이오?

 

"권율 이 마초가 여자에게 당한 것이 많은가보네.. 왜 여자까지 저런 전장에 보내려는거지??

너 여자한테 차였냐??? ㅋㅋㅋㅋ 이 쉐퀴 여자한테 한맻힌 것이 많은 가봐.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불쌍해 ㅉㅉㅉ 피해의식에만 찌들었나봐"

 

"어찌 이 땅의 같은 백성으로서 국난을 힘모아 이겨낼 생각은 않고 그런 말을 할 수 있소?"

 

"닥쳐 이 쉐퀴야!! 넌 여자가 생리를 하는 것도 모르냐? 남자로서 그딴 찌질한 말이나 하는 것이 쪽팔리지도 않냐? 권율 이 쉐퀴 넌 군대나 다녀왔냐? 혼자싸우기 억울해? 억울하면 xx 달고 태어나게 한 너네 부모님을 탓하라고 이 쉐퀴야!! 아니면 외국으로 이민가던가!! 그딴 생각할꺼면 평생 혼자 살어!!!! ㅉㅉㅉ 나중에 니 마누라가 되고 딸이 될 여자가 불쌍하다"

 

여기서 한국 젊은 여성과 함께 과거여행을 갔던 강머슴이라는 여자에게 비위나 맞추면서 그 앞에서 설설 기는 21세기형 머슴이 끼어들었다.

"아~~ 권율 장군 같은 남자로서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지금 여성사마들이 하시는 말씀을 들으셨잖습니까? 남자로서 이딴 것 하나 이해를 못합니까?"

 

여기에 한국 젊은 여자들이 맞장구를 쳤다.

"맞어맞어!!!! 난 여자에게 국민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어쩌고 하는 쉐퀴들이 제일 찌질해보여!! 권율 이 개쉐퀴야 억울해? 남자혼자 싸우니까 억울하냐? 억울하면 국가에 따져!!!"

 

권율은 한국 젊은 여자들을 설득시키는 것이 더 이상 가망이 없음을 깨달았다.

조국을 지키기 위해 평생을 바친 그는 한국 젊은 여자들 앞에서 절망감에 사로잡혀 탄식했다.

"아 아~~ 오호통제라. 내 여기서 왜놈들을 무찔러 풍전등화 신세인 조국을 구원한다해도  여자들의 백성으로서의 도덕관이 무너진바... 훗날의 조선민족의 앞날이 뻔하구나."

 

이 말을 들은 한국여자들은 또 난리를 치기 시작했다.

" 여자들?? 그렇게 여자들을 싸잡아서 욕하면 좋냐? 니 주변에는 그런 여자 밖에 없었냐? ㅋㅋㅋㅋ 유유상종이라고 니가 그딴 개념없는 마초니까 주변에 그딴 여자 밖에 못만났겠지!! 불쌍한 쉐퀴!! 그런 개념없는 여자들은 일.부.극.소.수인 것이고 암튼 우리는 너 같은 쉐퀴를 도와줄 수 없으니까 억울하면 xx떼고 여자하던지 국가에 따지던지 해 이 찌질이야!!"

 

그녀 들은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현재로 돌아왔다.

행주산성에서 그토록 느꼈던 갈증을 수타박스에서 커피와 밥을 먹고 행주산성에서 전쟁의 먼지를 뒤로하고 오만가지 포즈를 다 취하며 찍은 사진을 정리하고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올린 다음 그녀들은 한국사의 이해라는 교양수업에 들어갔다.

 

교수님이 말했다

"임진왜란시 우리는 민족의 영웅인 권율장군의 탁월한 지휘력 앞에 행주대첩이라는 혁혁한 전과를 올렸으며....어어??? 거기 여학생들 갑자기 안색이 안 좋아졌는데 왜 그래??"

 

여학생들이 말했다

"아까 수타박스에서 먹은 밥이 갑자기 걸려서...."

 

P.S 지금의 한국여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행주산성에서 여성들의 앞치마에 돌덩이를 나르게 했던 권율장군은 뭐가 될까요?ㅋ


2.


한국의 결혼 적령기에 있는 여성 (23세~32세) 인구는 286만명 (통계청)


현재 한국의 유흥업소에 종사하는 서비스계통(창녀,술집종사자,안마시술소 근무자,다방 등등) 에 종사하며 성매매를 하는 여성인구 약 27만명으로 추정(여성부) .


현재는 이직하였으나 최근 10년간 이 계통에서 일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인구 약 30만 추정(여성부, 보건복지부)


27만 + 30만 = 57 만명.


57만 나누기 286 만명은..??


너희들 20%는 창/녀라는 조사다 이게 너희쪽조사에서 나온 자료야 할말있냐


밑에는 여자들이 유학가서 하는짓이고 잘났다

3.

저는 호주로 2년정도 어학연수겸 여행으로 다녀온적이 있습니다...대학휴학하구요..(2003~2005)

 


저지금35살이구요...대학생활 9년했습니다.6년 다니는 과이구요...


비자는 워킹홀리로 했지만   여유롭게 돈가지고가서 조금은 럭셔리하게 있다왔습니다.


차도 bmwz4로 장기렌트도하구요.ㅋㅋ...시드니.멜번.케언즈등 몇개월씩 옮겨살았죠.

 


울나라 여자들 장난 아닙니다. 문란의 정도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기본적으로 한국남자나 외국남자랑 동거는 기본이고 ..임신중절은 2번이 기본일정도입니다.


생각해보세요.현지는  외국이고  관광지입니다.나를 아는 사람은 없다...라는 생각이 저변에 깔려있습니다.


90년대에는 동양 대표창녀가 일본여자였다면  지금은 울나라여자라고 소문났습니다.


 


해변에서 울나라에선 꼴통같은놈들...말몇마디하고 울나라 여자꼬시는놈들 부지기수고..


한번은 밤에 펍에갔는데  어떤 홀란드출신놈이 울나라여자한테가서 몇마디하고 꼬시고는 화장실쪽으로 데리고 가는겁니다..


그리고 나는 한참있다가 화장실볼일 보러갔는데 ...울나라 여자 머리채휘어잡고 엉덩이까고 하는것도


봤습니다..


아프다고 울나라말 하면서 못알아듣는 외국놈  버텨주는 울나라여자 보는기분..ㅉㅉ 더럽습니다.


 


이런광경은 너무 자주봐서 나중엔 놀라지도 않게 되었지만요..ㅋㅋ


 


제가 호주에 있는 동안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울나라여자 8명 네이티브들3명 일본애 1명과 동거했습니다.


 


현지에선 룸메라고 부르죠.ㅋㅋ..........저도 잘한건 없지만 남자와 여자가 같나요..성적으로는 절대 평등할수없습니다.


 


남자가 임신해서 중절수술합니까?..아닙니다...쉬운여자는 그만큼에 가치만 있을뿐입니다..


 


여자는 자기몸 자기가 지켜야죠..몸 함부로 굴리는 순간 여자몸은  정액받이 되는겁니다..


 


유학 어학연수 다녀온 여자랑은 절대 결혼하지마세요..총각여러분...충고드립니다.


4.


01. 대학생 통계조사 -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뷰한 결과임.
  결혼을 하는 이유 : 52%(편하게 살기 위해서)
  결혼정보업체 : 여대생들의 졸업시즌이 되자, 회원가입이 증가하고 있다. 졸업 후 바로 결혼?
  불경기에 따른 취업시장이 얼어붙자 그 대안책 : 돈 많은 남자만 만나면 굳이 취업할 필요없다.  
  대학원에 가는 이유, 헬스클럽에 가는 이유, 성형을 하는 이유 : 돈 많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02. 캐나다-미국 국경에 한국창녀 전담 체포반 신설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시행됨에 따라, 한국창녀 급증과 함께 기존 유학생들의 신종 창녀 활개.
   소수의 유학생들이 파트타임(노래방 알바처럼)으로 창녀짓 하는것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음.
   09년 11월 시카고에서 유학생이 창녀짓하다 걸려서 강제출국명령, 엉뚱하게도 끝까지 몸로비 시도
   결국 한국행.
   이들이 한국으로 들어가서 문제가 커지는 경우도 있어서 제 3국으로 다시 떠나는 경우도 비일비재.


 
03. 교민사회에서 쉬쉬하는 여자 어학, 유학생들의 실태
   백인과의 무분별한 섹스/마약/각종 일탈행위.
   미국/캐나다/호주/영국에서 1년이상 거주해보신분들...그런 사람 없었다고 부정해보십시요?
   거의 모든 교민이 알고 있는 이 사실을 혼자서만 "난 처음 듣는데?"라고 해보십시요.
   "극히 일부일 뿐이다." "뭐 눈에 뭐만 보인다." 등등의 말로는 절대로 간과할 수 없는 대다수 여성들의
    퇴폐적이고 부끄러운 행동들이 국가 불문 해당 지역 신문에 종종 등장함.
   정말 극히 일부의 학생들이 그런일을 해서 교회 나가면 그렇게 그걸로 하루종일 수다 떠십니까?


 
04.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베스트 셀러에 오른 "한국 여자 꼬시기"
   한국에 영어강사로 왔던 미국인들의 경험담을 모은 "한국 여자와 섹스하기 기술서"임.
   이들은 한국여성의 허영심을 이용하여, "나 벤츠 있다"와 같은 어처구니없는 발언까지 책에 기술해 놓았음.
   아울러 유명 클럽 중심으로 원나잇과 불법 마약등을 함께 즐기는 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임.
   나아가 한국 여성과 잠자리를 한 외국인이 자국의 친구들에게 한국 여성의 성기와 누드 사진을 촬영하여
   이메일로 보내고, 친구들은  "모두가 먹는걸 너도  이제 먹었다" 라고 답장함.
   일명 "엘로우 버스" : 아무나 다 타는(섹스) 동양여자 = 한국 여자
   KFC는 더 이상 말할것도 없이 전세계가 아는 한국여자 애칭(?)임.
 


05. 영어 강사들의 "한국녀 사귀기(한국여성과 섹스하기)" 웹사이트는 십여개에 달함.
   현재까지는 국내법으로 해당 사이트를 제재할 방법은 없음.
   이 사이트에서는 한국 여성과의 잠자리 경험, 그 여성의 누드 사진, 이메일, 숙박업소 등의 정보가 공유됨.
   2010년 1월 강남일대에서 외국인들을 주축으로 "길거리 한국녀 꼬시기 대회" 열림.
   영어라는 매개체와 외국인이라는 한국여성의 허영심이 믹스된 아주 기막힌 일들이 하루에도 수십차례 발생.
   긴 설명 필요없고, 클럽데이를 경험해보시라...영어와 백인이라는 허영심에 찌든 한국녀 총 집합소.
 
 
06. 혼전 성관계는 시대착오적 발상?
외부적으로는 마치 피해자인척, 강간당한척 하는 논리와 함께, "지금이 조선 시대냐?"라는 발언이 대부분.
하지만 혼전 성관계가 당연시되고 일반화된 현재에 와서, 이상하게도 처녀막 재생수술자들이 급증하고 있음.
개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처녀막 재생수술 어떻게?" "처녀막 재생수술 비용" 이라는 수천건의 질문과 함께 의사들, 기존 수술 경험자들의 아낌없는 조언들.
과연 한국의 여성 네티즌들이 올린 글인지 눈을 의심할 정도임.
랜덤으로 단 몇% 밖에 안되는 15명의 질문자를 추적해보자 미성년자(2명), 결혼 앞둔 예비신부(9명), 남친을 새로 사귀는것으로 보이는 여성(2명)
해당 닉네임과 연계하여 3대포털 사이트검색, 구글링, 싸이월드 추적 작업으로 나온 결과임.
2007년 가을 결혼 시즌전에 강남 유명 OOOO클리닉 홈피에 하루만에 60건의 "처녀막 재생수술 비용 문의" 폭주는 동종업계에서도 유명한 사례로 지금도 이야기되고 있음.
시대착오적 발상이라 주장하는 한국 여성들은 스스로 그 착오를 만들어내고 있는걸까?
 남성을 위해서 처녀막 재생수술을 하는건가? 왜?... 남성들이 처녀를 좋아하기 때문에?...
 
 
07. 듣기만 좋은 골드미스, 화려한 싱글
하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더 좋은 조건(돈 많은 남자)을 가진 남자를 찾으려다가 혼기를 놓친 노처녀들의 불편한 진실임...(처녀라는 말이 무색하죠.)
"나는 결혼을 못 하는게 아닌 안하는 거야" 라고 천박한 자위, 자기 합리화를 하고 있음.
사람의 됨됨이가 아닌 "난 충분히 더 좋은 조건의 남자를 만나야 해" 라는 된장녀를 뛰어넘는 정신병적 거지근성을 반성 하는 것이 아닌 끝까지 자기 자신을 합리화 시키려고 함.
(내가 왜 지금까지 결혼을 안했는데...친구들도 다 능력있는 남자 만나서 애 낳고 편하게 잘 사는데...
이제와서 저런 평범한 사람 만나라니..난 솔직히 자존심 상해)


어떻게 보면 불쌍하기도 하고 안쓰러운 존재들임.
여성들 스스로가 남성의 조건을 찾으면서 만들어놓은 "젊음"="미모"라는 자신들의 최대 가치를 잃어버린 소히 말하는 여자로서의 상품가치(이건 여자들 스스로 만든것임)가 떨어지는 여자들임.
30대 중반 이상의 여자는 각종 질병(여성이라면 다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질병들), 임신(생리주기 불안, 기형아, 미숙아, 현대에 와서는 담배, 음주로 인해서 임신이 잘 안돼는 여성도 급증하고 있음)등의 확률적 위험이 엄청나게 크다는 과학적 통계있음.
 
 
08. 출산을 장려하는 막장 정부정책과 갈수록 증가하는 낙태율
"요즘 같이 먹고 살기 힘든 사회에서 어떻게 애를 낳아요?" "그게 여자만의 잘못인가요?"
"남자는 잘못 없나요? 남자가 사정했으니까 임신했죠?" 라는 변명을 늘어놓음.
아이러니 하게도 이때는 갑자기 남녀평등의 책임주의자로 변신함.
여성은 아이를 자신의 몸속에 가지고 있는 특별한 존재임.
이 신체적 특성 때문에 여성은 보호받는 존재로 인간에게 각인되어 있음.
하지만 각종 이유를 들어(결국 돈은 없고, 없는 돈에 자식 키우면 자식이 불행하다는 합리화) 낙태.
2009년 공식적으로 25만건의 낙태 수술이 이루어짐.
비공식적인 수술을 모두 합하면 40만건에 가까울 것이라는 한 산부인과 의사의 발언.
중복 낙태를 감안하더라도, 실상 따지고 보면 엄청난 수치임(가임기 여성을 조사해보시라...놀라울 것임)
 
낙태 수술의 30% 이상이 여름 휴가철 이후에 이루어지는 기현상.
휴가철에 강간당해서 임신했나요?... 그럼 견찰에 고소하셔야죠...
나아가, 성행위 장면을 촬영까지 해서 성년, 미성년 가릴 것 없이 일명 "야동" 사이트만 가봐도 수천건의 자료가 공유되고 있음.
(요즘 중학생들의 동급생 섹스가 유행, 휴대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 넘쳐남)
2~3년전에는 "예전에 사귀었던 여친이 야동에 나와요" 라는 글이 이슈가 된적도 있음.
신문기사 : "대학가 원룸촌 남녀동거 일반화" 그에 따른 낙태율 증가.
남녀모두 이성보다 본능이 앞서가는 시대임.
 
 
09. 뭔가 이상한 남녀의 지출 비용
혼전 성관계를 두고 여성을 비난하면(남성들 잘 못도 있지만, 이미 호르몬과 신경계에 관해서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됨)
"지금이 조선시대냐?"라고 반문함.
 
그렇다면 데이트 비용은 고사하더라도, 조선시대도 아닌데 결혼할 때 남자가 집 사고 차 사고 하는 것(남성의 지출비용이 여성에 비해 평균 2배 이상)는 이유는 뭘까?
(예전에는 남의 집 귀한 딸 데려다가 시집살이에 각종 고생을 시키니까 당연히 남성측에서 더 많은 돈을 지불하고 신부측에 주는 지참금도 엄청 컸음. 상대 집안의 딸을 새로운 노동력으로 취급했기 때문임)
 
데이트할 때 더치페이 하자고 하면 쪼잔한 남자가 되며, 여자가 많이 내면 얻어먹으려는 거지근성 남자?
"처음 데이트 할 때는 남자가 더 많이 써야지~ "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 여성이 있다면
이 글 아래에 꼭 댓글 달아주길 부탁한다. 꼭 부탁한다.
심하게는 "여자는 몸을 주잖아" 라고 생각하는 여자들도 있음...
그런 여자들은 스스로 창녀가 되고 싶은 건가? 일언반구의 가치도 없는 무개념 창녀근성녀들도 꽤 있음.
 
아울러 "모텔비 여자가 내거나 더치페이하는 여성도 꼭 댓글 달아주길 부탁한다."
요즘 조선시대도 아니고 쿨한 세대이잖아?...
섹스가 부끄러운것도 아니고 잘못도 아니잖아..
사랑해서 현명하게 섹스한거고, 남친 사귄적 있는데 설마 처녀라고는 하지 않겠고...
만난지 100일전에 섹스하고 또 그걸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시대니까 당당하게 댓글 달 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그리고 결혼해서 전업 주부로 사는 여자들은 현대 사회의 가족 구조가 조선시대처럼 대가족이 똘똘뭉쳐서 살고,  그거 뒤치닥 거리하느라 힘들게 살림살이하는 건가?
그래서 "명절 증후군" 이라는 있지도 않는 일이 생기는 건가?
(맞벌이 하면서 살림하는 여성들은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10. 국제결혼은 돈주고 여자 사오는 더러운 짓 : 국제결혼 업체를 통한 중매결혼을 비하시키는 말이다.
국내의 결혼정보 업체에 관한 이야기는 한번쯤 들어봤을 것임.
재산, 직업 등으로 남녀의 등급을 매겨, 등급에 맞는 사람들끼리 매매혼을 주선하는 것이 국내 결혼 정보업체임.
IMF 이후 국내 경제위기가 닥쳐올 때 OO결혼정보업체 주가가 급등함.
단 1분기에 56%의 이상의 여성회원 가입자 증가..."취업도 안되고 먹고 살기 힘든데 시집이나 가자"
결혼식이라는 절차가 자신의 친구들과 비교하고 남들에게 보여주기라는 허영심의 극치를 달리기 시작함.
허니문 여행을 비롯하여 웨딩산업 전반의 활황(사업자들은 한국 여성들에게 고마워 해야 할듯)
결과적으로 이런 몹쓸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기에 개념있는 한국 여성을 못 찾아서 국제결혼하는 남성들이 늘어남.
시골 남자와의 결혼을 기피하는 한국 여자들 때문에 시골 노총각들이 어쩔수 없는 차선책으로 국제결혼행.
하지만 한국의 여성들은 그것마저도 못 마땅해서 온갖 서술어를 동원해서 비하시키고 싶어함.
 
한국 남성들이 차선(이제는 오히려 현명한 선택으로 인정되고 있기 까지함)으로 선택한 국제결혼에 비추어 볼 때 과연 조건을 보고 결혼하려고 국내 결혼정보업체에 등록한 35만명이나 되는 여자들은 돈에 팔려가지 않고 사랑에 팔려가는 걸까?
5년전에 한 변호사의 국제 중매결혼이 이슈가 되기도 했었으며, 최근에는 전문직 종사자, 보통의 샐러리맨들도 국제결혼을 하는 추세임.
이혼률, 생활 만족도 등에서 한국 여성과 결혼한 것보다는 훨씬 더 안정적으로 살아가고 있음.(통계지표가 이를 증명함. 일본 여성과의 이혼률은 단 2%임)
한국 여성과 결혼하는 것도 좋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그리고 꼭 결혼을 해야 한다면 해외로 눈을 돌리는것이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음.
(이러면 내가 국제결혼 업자가 되는거겠지? 그래 업자 하자..ㅋㅋㅋ 일본여성 강추한다.) 
 
 
11. 남성의 군가산점.우리는 못 받으니 폐지시켜라? : 설마 아직도 임신하잖아! 라는 개소리를 하는 무개념은 없기 바란다.
어떤 국가이던지 남녀평등 사회에 진입하기 위해서 해당 국가의 여성들은 많은 책임과 노력을 하였음.
자신의 밥그릇 조차 챙기지 못하고 남성들이 떠먹여 주기를 바라는 한국 여성이 있다면 이해가 안될 것임.
군대 이야기는 더 이상 입이 아파서 하고 싶지도 않지만, 남성들이 군 가산점을 받는게 불만이라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과 노력으로 남성과 똑같이 가산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맞지 않을까?
 
헌법 운운하면서 여자는 가고 싶어도 못 간다라고 말하는 여성분들... 정말 가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꼭 군대가 아니라도 방법은 많습니다.
군대 때문에 여성들이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여성들이 주장하고 있는 남녀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뭔가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요?
언제까지 법리 운운할건가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법이라는 허울좋은 좋은 핑계를 대고 있는 건 아니구요?
 
남성들만이 가는 군대에 대해서 가산점 자체를 없애버리는게 정상이겠습니까?
여성도 그에 상응하는 대체복무, 사회봉사활동, 국방세 납부를 하는게 정상이겠습니까?
뭐가 자주적이고 옳바른 방향일까요?
여성분들! 어떻게 해야지 여자들도 똑같이 노력하는 우리 사회의 일원이라고 인정받게 될까요?
 
 
12. 한국 여성조차도 관심없는 한국여성을 위한 대한민국 여성부 : 자신들의 인권과 사회활동 기회를 보장해주는 전세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정부 기관인 "여성부" 에 정작 여자들은 큰 관심이 없음.
이 부분이 가장 해괴한 부분임.
예를 들어 "장애우의 복지와 사회참여를 위한 모임"에 장애우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이 모임이 옳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때로는 거침없는 비판도 하는데, 아예 무관심 하다니...참 이상한일이지 않는가?
 
이 글을 읽는 여성분!
당신을 위해서 사회활동과 각종 혜택에 힘쓰고 있는 여성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슴에 손을 얹고 솔직하게 말씀해보십시요. 여성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성부요? 별생각 없어요" (70% 이상이 이런 답변을 내놓다는 것을 장담함)
자신과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고 생각함(당연하지 불평등 하지 않는데 평등사회를 만든다고 하니 아무런 연관성도 이득도 없는거지... 오히려 평등이 되면 해야 할 직무와 책임만 늘어나게 되서 여성부를 싫어하는 여자들도 있음...참 어처구니 없지만 실리관계를 따지는 현대사회에서는 어찌보면 당연한 생각임)
 
한국여성들은 자신들이 주장하는 남녀 불평등을 해소시켜준다는데 왜 관심이 없을까요?
정치적 기득권 집단의 쇼라고 생각하나? 아닙니다.
앞서 말한 것 처럼 불평등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일 정말 한국 사회가 남녀불평등이 만연한 사회라면 한국 여성들이 가만히 있을꺼라고 생각하시나요?
집창촌의 여성들 마저도 불법 매춘행위를 근절시키자 "고용을 보장해 달라"라고 집회시위 하는것이 한국여성들 입니다.
그동안 한국 여성들이 해왔던 일들을 생각해보십시요.
자신들에게 불리하고 피해를 주면, 어떻게 행동했는지를... 절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13. 외국 여성들이 부러워하는 부끄러운 한국 여성
다른 국가에 가서 그 국민을 비난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일인지, 실례가 되는 일인지 잘 알 것임.
그런데도 불구하고 외국의 여성들이 "한국의 여성들은 참 편하다",  "왜 남자에게 의지해서 살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라는 말을 방송에 나와서 할 정도면...
얼마나 한국 여자들이 남성에게 의존하려고 하는 천박한 모습을 보였으면 그럴까요?
 
여자분들 이런 이야기 들으면 많이 부끄러우시죠?
자신은 남성과 동등하게 열심히 노력하며 잘 살아가는데, 어디 타국의 여성이 감히 한국 여성을 비하하는 말을 하겠습니까? 안그렇나요?
아주 많이 부끄러우실겁니다. 물론 화나고 짜증도 나야 정상이겠지요...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외국 여성들이 아직도 한국 여성이 남자한테 빌붙어 얻어먹고, 남자 잘 만나서 인생 펴보려고 하는 천박한 속물이라고 생각하는 걸까요?...대한민국 여성의 수준을 뭘로 보고말이죠...
그렇지 않나요?
남자인 저도 화가 나네요...거참..몹시도 화가 나는군요...허허허...
 
우리 내부의 실체를 보기 위해서는 내부인이 아닌 외부인이 봐야지 객관적이고 더 정확한 것입니다.


 
 
 14. 사회와 시대변화에 따른 일종의 흐름일 뿐이다.
유독, 한국 여성만이 그 흐름에 맞추어 잘 살아가고 있는 것 같음.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타락하고 퇴폐적으로 변한건 사실이다.
그래서 오늘날 대한민국의 여성들이 남성에게 의존하려고 하는 천박한 근성이 시대흐름이라고 말하고 싶은건가?
여성은 약자이고, 힘과 능력을 가질 수 있는 기회와 기반이 부족한 한국 사회에서 돌연변이 같이 탄생한
각종 "여성 신드롬"을 사회현상이고 시대흐름이니 어쩔수 없다라고 말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말은 곧, 무개념한 여성이 많다는 것을 여성들 스스로 인정하는 것인데... 인정하는가?
 
"남보원" 이라는 개그 소재까지 등장할 정도로 도를 지나친 남성 의존증과 변태적 폐미니즘이 만연하고 있음을 한국 여성들도 잘 알고 있다.
그래! 시대흐름 맞다.
자존감도 없이 남성에게 기대어 편히 살아보려고하는 이상한 남녀관계가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만의
특이한 시대흐름 맞다.
 
그리고 그 특이한 시대흐름이 일본에 이어 한국의 남성들을 변화시키고 있다.
일본도 한때는 명품과 된장녀라는 한국 보다 더 심한 상황이 있었다.
일본 여성의 사치욕, 허영심등에서 발생된 각종 사건(백화점에 1개 남은 명품 가방을 구매하지 못 하자 마지막 구매자의 집 주소를 알아내어 찾아가 살인하는 일도 있었음), 사고들이 일본의 신문, 잡지등에서 단골로 등장하던 때도 있었는데, 이때 나름 합리적(?)이라는 일본 남성들이 뭔가를 크게 깨닫게 된다.
그래서 "초식남"이라는 신종 인류가 탄생했다.
일본 남성들이 여성에게 요구 받았던 각종 부당한 것들에 대한 반발심에서 시작되어 초식남이 증가하자, 일본 여성들 스스로가 부끄러움을 느끼고, 자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 남성들은 예전의 일본 남성들이 그러했듯, 이제 막 "초식남" 이라는 탈출구를 찾기 시작했다.
 
 
 
15. 허상을 만들어낸 미디어와 부모세대...그 허상에서 헤어나오지 못 하는 한국 여성
남녀의 불평등, 각종 이슈가 되는(ex : 명절 증후군) 것들은 미디어가 만들어낸 과장된 허상임.
또한 각종 드라마에 나오는 백마탄 왕자는 캐슬을 물려받을 공주를 만나지 절대 시녀를 만나지 않음.
하지만 모든 시녀(대부분의 한국의 보통 여성들)는 한국의 남성들이 백마탄 왕자가 되기를 압박함.
자신은 당연히 백마탄 왕자에게 대접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여자라서 대우받고 존중받아야 하며, 여자라서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열등주의.
남자에게 빌붙어 신분상승을 하려는 천박한 창녀 근성.
 
허상을 그대로 믿고 행동하는 한국 여성만의 변태적인 폐미니즘의 극치.
인간의 습성이라고 하지 말아라.
여성이라서 그렇다 라고 말하지 말아라.
설사 그렇더라도 인간에게는 이성과 양심이라는것이 있다.
설사 그렇더라도 남녀모두 지성인이 넘쳐나고 동등한 개념을 가지고 살아간다.(여성들은 이렇게 주장한다.)
스스로 이성도 없는, 인간 이하의 존재로 추락시키는 우를 범하는 여성이 되지 말아라.
스스로 남성보다 개념이 부족한 열등한 존재로 인정받는 천박한 근성을 가진 여성이 되지 말아라.
  
어머니 세대에 의해서 주입된 피해의식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자신에게는 실제 존재하지 않지만 청소년 시절부터 계속 듣고 자랐으니 일종의 세뇌와 같음.
"남자 잘 만나야 된다.", "엄마 고생한거 봐라", "돈 없으면 무슨 소용이냐", "그래도 결국 남자는 능력이다" 라는 이 따위 천박한 소리를 결혼할 때가 되면 더 많이 듣게되고 결국 완전히 뇌리에 박히게 됨.
 또 하나의 문제는, 이런 도덕적 기준을 타인에게는 얼마든지 적용시키고 비판할 수 있지만, 정작 내 딸, 누나, 언니, 여동생이 사회생활과 결혼을 해야 할때면, 그 양심과 도덕은 어느새 사라져버린다.
"내가 바뀐다고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 이 말은 진리라고 생각된다.
 
그렇다. 나 혼자 양심적으로 도덕적으로 남성과 동등한 위치에 서있기 위해서 책임과 역할을 다한다고 해서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주변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불행한 듯, 손해보는 듯 느껴진다.
아니...실제로도 손해보는 것 같다. 
내 친구는 남자 잘 만나서 좋은 아파트, 좋은 차...화려한 결혼식에 멋진 허니문까지 가는데...
이런 생각은 국적불문 모든 여성들이 하는 생각이라고 본다.
하지만 그 어떤 나라의 여성이 이렇듯 존재하지 않는 남녀 불평등을 이유로 사회 분위기를 조장하여 남성들을 압박하겠는가?
그렇다.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그래서 무개념한 한국 여성들도 바뀌지 않는 것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남성분! 지금 당신의 와이프, 당신의 여자친구, 당신의 누나, 여동생은
남성으로부터 독립적이며 열등의식을 갖지 않고 소히 말하는 개념탑재하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이거 다 글/댓글에서 짜집기한건데 좀 길지?

 

그래도 겁나게 잘쓴거같다..진짜

 

과연 이글에 댓글다는 여자는 뭐라고할지 궁금함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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