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자작아니고요 어제 진짜 잇던거에요
뭐 살짝 제가 흥분해서 표현을 이상하게하긴햇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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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방금전에
엑스레이 찍으러 병원갓는데
30분정도 기다리래서
밑에서 담배태우는데
어쩐 성기같은새키가 와서 담배 피는거야
근대 재가 나한테 다튀어 ㅡㅡ
참앗어 , 그냥 좀 저 옆으로 가서 피라니깐
십새키가 피고나서
그걸 끄지도않고 휴지통에 버리고 가더라고
근데 시발 1분잇다가 보니깐
불나는거야 조카 활활타드라 나는 무슨 쥐불놀이온줄알앗어
근데 개새키 환자인척하고 어디론가 텨버렷네
덕분에 소화기로 시발 불다끄고
재 다튀고
뭐이딴 어른새키가 다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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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짜증나는건
지나가는사람마다 어 불난다
하면서 시발 도와주지도않고 그냥가는거... 진짜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