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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pc방야간알바 똥싸고 똥묻혀오신분

약안 |2010.04.01 01:20
조회 969 |추천 0

안녕하세요 . 톡톡을 즐겨보는 전역한지 한달된 23살 남자입니다.

 

너무... 불쾌하고..더럽고...짜증나서 여기다가 글을 올리게됬네요

 

노약자나 임산부 그리고 밥을드시고 계신분은 글만보시고 뒤로가기를 눌려주시길바랍니다..

 

정말 개 혐오자료군요

 

저희 아이온 단골손님중 40대후반분들이 많이계시는데 이분들 뭐하시는지 몰라도

 

항상 제시간대에 출근을하십니다.

 

오늘도 모자를쓰고 똑같은옷에 안씻은 머리의 포스를 보여주시는 트위스트 손님이 한분 오셨어요

 

이 손님 항상 불만많으시고 "아 모니터 너무가까워서 넘어지러워서 넘어지러워서.. 자리좀 옮길께 " 이말을 정말 많이 반복하십니다..

 

오늘도 자리를 옮겨드리고 .. 전 톡과 가가라이브 채팅을 즐기며 있었습니다.

 

이손님 오늘은 큰거를 보러 가시더군요 . . (항상 작은것만 보고나가셨던)

 

저희 피시방은 여자화장실이 열쇠로 잠겨있어서 열쇠가 카운터 옆에 배치가 되있습니다.(이거때문에 도망가는 손님들 조심해야하구요 ㅠ)

 

가셨는데... 물소리가 나고 내려오셨습니다.

 

이손님 웬지 불편한 낌새가 제 눈에 확들어오더군여 ..

 

자리치우고 카운터로 돌아오는데... 카운터 앞 복도가...복도가..하얀색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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