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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느낌 물씬 풍기는 가로수길 EOS 550D 봄을 찍다

봄느낌 물씬 풍기는 가로수길 EOS 550D 봄을 찍다.. | 안테나
 
http://blog.naver.com/ttcore/50084832974


 
 
봄느낌 물씬 풍기는 신사동 가로수길 풍경~ 550D 봄을 찍다..
 
 
 
 
 
한동안 살랑살랑 봄바람이 두꺼운 외투를 벗게 만들더니
요 며칠 꽤 쌀쌀한 바람이 불어 다시금 어깨가 움츠러들게 하네요..
 
 
황사 때문인지 봄볕 따스한 금빛 하늘을 볼 기회도 많지 않구말이죠.. 
 
 


 
ㅎㅎ 그래도 꽃이피는 춘삼월이니 봄은 봄!!
집에만 있으면 안되겠죠? 
 

 
봄 꽃이 피었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가로수길에도 피었으려나 싶어
550D와 함께  한바퀴 산책하고 왔어요^^

사진에 대해 잘 모르는 제가 찍어도
너무 아름답게 표현이 되더라구요.
찍으면서 정말 뿌듯했어요
역시 사진은 사진기가 좋아야해 하며 말이죠 ~ㅎ
 
 

 
 
 
 
 동생이 구입한 건데
주말에 자랑한다고 들고 왔다가 놓고 갔네요 ;;
전화로 절대 손대지 말라고 어찌나 윽박을 지르던지..
저도 요즘 똑딱이에서 DSLR로 바꾸려 고심중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써보게 생겼지 모에요ㅋㅋ
 
 
패션의 거리 신사동 가로수길에는
화사한 봄옷들이 개시를 했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이쁜 꽃가게와 데코레이션들이 많았어요
색감이 참 이쁘죠?
 



 
 

한동안 꽃샘추위가 물러가지 않아서
봄옷들을 꺼내 입지 못했는데..

겨울 코트를 입고 있으니 참 꽃들하고 안 어울리더라구요..
내일부터는 봄옷을 개시 해야겠어요


 

  
 
 
저는 사진기를 오토로 해놓고 찍었지만
수동모드로 해놓고 색감에 맞추어 찍으면 정말 더더욱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시네아리아 꽃을 보니
기분도 상큼해지는 느낌입니다.
 
이번에는 멋진 아웃포커싱 성공!!
 
몇 장 더 찍어보니 역시 DSLR이다 싶네요.
왠지 느낌이 전문가가 된 느낌??
 
 
ㅎㅎ
그립감도 좋고..
특히 550D는 500D에 비해 조금더 가볍게 느껴지더군요.
조작 인터페이스에는 컨트롤(Q) 버튼의 추가로
손쉽게 퀵 인터페이스를 이용할 수도 있고 말이죠..
이렇게 말하니.. 뭐 좀 아는 사람같죠?ㅋㅋㅋ
 
 
 
몇 분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550D를 갖고싶은 욕망이 움트는데는
부족함이 없는 시간이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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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550D MOVIE]
 
 
 
탄력받은 김에 홈피에도 놀러가보니
마이크로사이트에  볼거리, 놀거리들이 많이 있네요~
 
 
550D 블로그 위젯 설치하고 URL 등록하면
선물도 준다기에 얼른 퍼다 달았다는.... ㅎㅎㅎㅎ
 
 

 


 
 
아..
Canon EOS 550D....
 볼수록 만질수록 자꾸만 탐이 나네요!!
  출시 초기 가격도 100만원에 가까워
기존 캐논 보급기들보다 상대적으로 착한 가격이라던데..
 
 
 
 
아무래도 곧... 지름신이 강림할것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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