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리 "마음"이란 "미묘"하기 짝이 없다 .
너그러울 때는 온 세상을 다 받아 들이다가 ,
한 번 옹졸해지면 바늘하나 꽂을 여유조차 없다 .
그러한 마음을 돌이키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
그래서 마음에 따르지 말고 ,
마음의 주인이 되라고 ,
옛 사람들은 말한 것이다 .
법정 / 무소유
정말 우리 "마음"이란 "미묘"하기 짝이 없다 .
너그러울 때는 온 세상을 다 받아 들이다가 ,
한 번 옹졸해지면 바늘하나 꽂을 여유조차 없다 .
그러한 마음을 돌이키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
그래서 마음에 따르지 말고 ,
마음의 주인이 되라고 ,
옛 사람들은 말한 것이다 .
법정 / 무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