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식당에서의 개념

대학생 |2010.04.06 00:41
조회 34,884 |추천 4

안녕하세요~ 식당에서의 개념없는 사람들...정말 싫어 합니다..ㅎ;;

 

먼저 식당을 고를때는 제일 먼저~메뉴 선택 or 사람많은 맛집 을 선택합니다. ^^

 

사람이 많은 맛집!   에가서 자리 없다고 죄송하지만  다른손님 테이블 끝날때 까지 기

 

다릴수밖에  없다고 하니 신경질 내면서 가더군요...  이건뭥미.. 주인장 맘대로 손님 내

 

보낼순 없쟎아요?

 

그리곤 전화로 예약 전화가 옵니다. 하지만 예약석뿐만 아니라 식당 전체가 만원 이라

 

더이상 자리도 빌때도 없고 2중으로 예약을 받아놔서 바로바로 상을 체인지 해야 되서

 

예약을 받을수가 없는다고 하는데 "나 식당 단골이야 " 라고 소리친다는 .... 그리고

 

머라 중얼 거리고 끊더군요...이건 어떻하라고... 단골이면 다른 예약석 자리 줘도 되나?

 

단골이라는 손님이 자기 단골집 사정도 모르나.....

 

하지만 유명한레스토랑 같은 가시면 런치 타임과 디너타임이 따로 따로 있습니다~

 

런치 타임과 디너 타임 사이 시간에는 미쟝플레이스 시간이지요.

 

런치 타임을 끝냈으니 디너 타임 손님을 받기 위해 중간의 미쟝플레이스 시간이 필요합

 

니다. 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식당은 미장플레이스 시간이 없으면 안되나요?...

 

아침에 신선하게 준비해서 점심시간 대비 하고 다시 신선하게 준비해서

 

저녘손님 받는게 잘못된건가요... 

 

식당에서 미장플레이스 시간이라고 하니 무슨 식당이 그런게 어디있냐고

 

화내면서 가더군요... 식당도 영어로 하면 레스토랑인데... 레스토랑은 이해 되면서

 

식당은 이해가 안되나요?...

 

그다음 개념은 흡연 입니다.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은 모두 법으로 뚜렷하게 정해져 있지 않지만 공공장소에서의 흡

 

연은 경범죄로 벌금, 형사처벌을 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길거리 흡연 정도 까지는 이해가 가지만 건물 내에서 흡연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 식당... 식당에 자기만 온것도 아니고 옆에 손님도 있고 어린아이들 애기

 

들도 잇는데 몰래 상밑에서 담배 피는 것은 무엇일가요..그렇게 피고 싶으면 나가서

 

조용히 피던가.. 겨울이면 춥다고 대놓고 어린애들 앞에서 다른 손님 밥먹고 잇는데

 

담배 피고 잇고... 가정집이엿으면 친척끼리 밥먹고 있으면  그 밥먹다 말고 담배 필수

 

있습니까?.  담배 피는것 보다 옆에서 연기 냄새 맡는게더 나쁘 다던데  그사람들은

 

생각도 안합니까?. 요즘 식당에는 대부분 잿털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식당 에서는

 

펴도 상관 없겠지 하는 판단은 하지 말아 주셧으면 합니다. 금연 은 담배피는 사람을 위

 

해서가 아니라 아이들이 따라 배울수도 있고 아이들이 담배 연기 마시고 몸안좋으신 분

 

들도 담배연기 마시고 하는게 보상 안해줄꺼면 금연 하던가 몰래 구석가서 피던가 흡연

 

장소 에 가서 피시는게 좋다고합니다.

 

남들한테 피해입히고 , 담배피는 모습 그닥 좋지 않습니다.

 

저도 남자 이지만 담배 냄새 싫어 하고 좀 그렇습니다. 차탈때도  친구들이 차에서 담배

 

피거나 담배핀후 탈려고 하면 절대 못타게 합니다. 담배 냄새가 차에 배기는 자체가 싫

 

습니다.

 

너무 길게 썻네요... 암튼 결론은!

 

아무 식당에가서 자리 없다고 욕하지 마시고 예약전화 해도 자리 없다고 욕하지 마시고

 

좀더 부지런하게 한시간 , 두시간 아니 하루전날에 예약 해도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레스토랑도 식당이랑 똑같습니다. 양식을 파는 레스토랑은 미쟝플레이스가 있

 

고 일반 한식당같은 평범한 일반음식점은 미쟝플레이스가 없다고 생각 하지 마시고

 

좀더 이해해 주는 한국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손님이 많은 맛집은 알아본 결과 자리가 남아 나지가 않습니다 .

 

상이 비는 즉시 바로손님이 오기 때문이죠. 그런게 2~30명 단체 왓다고 많이 팔아줫다고

 

생색 내고 가지는 맙시다. 솔직히 2~30명 받는 테일블에 그냥 하나 하나 손님 한팀씩

 

테일블 받는것이 더 이득 입니다. 2~30명 받으면 메인메뉴 에 시키고 소주 음료수 많이

 

먹엇다고 생색 내는데 소주 음료소 식당에서는 별로 남지도 않습니다.

 

소주가 3천원 이지만 마트에서 파는건 1200원 정도 하지만 식당에 들어가는 영업용

 

소주는 1200원이 넘습니다 ㅡㅡ^  50%도 못먹는다는 말이지요..

 

2~30명 테이블에 손님 한팀씩 받아서 메인메뉴 먹고 언능 가는 손님 또 받아도 되고

 

그렇게 로테이션이 되는것이 더 이득입니다.

 

한가지 팁~^^ 입니다. 맛집 같은 경우에는 얼마나 벌가..

 

먼저 인터넷 기사 같은데나 신문 보면  맛집이 나옵니다~

 

한 식당의 예 입니다.

 

규모가 조금 큰 식당이며

 

종업원 10~12명 - 월매출 대략 7~9천 정도 입니다.

 

일일 매출은 200~250만원 평균 예상 하시면 됩니다.

 

종업원이 10명이면 하루에 200 벌면 일당은 일일로 따졋을경우

 

5~6만원 정도 입니다. 맛집은 잘되기 때문에 월급이 좀 빡샙니다.

 

그럼 6만원 이면 60만원 입니다. 그럼 140만원이 남죠..

 

요리마다 다르지만 하루 2~300 매출이면 재료비는 많이 들어갑니다.

 

단가가 높을수록 재료비가 비싸지죠

 

그럼 재료비가 최소 40만원 빼면 100만원

 

물값, 디저트 , 전기값,집세 , 보험금, 종업원들 연금 같은거 ,

 

등등 하면 그닥 남는게 없습니다.  아침 새벽부터 일해서 저녘 늦게 까지 장사 해서

 

맛집이라고 다 돈버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루 12시간 이상 서서 뛰고

 

달리고 걸어다니면서 서빙하고 일하는 대가는 받아야죠 1~2년 노력한다고 맛집이 되는

 

것이 아니지만 최소 10년 이상의 노하우가 쌓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 10년 이상 동안 12시간 이상 하루도 쉬지도 못하고 맨날 일만 하는 사람들...

 

돈 글거 모은다고 생각 하는 손님들... 하지만 주인장님들 너무 힘들어서 온몸이 쑤시고

 

장사 그만하고 그냥 풀칠만 하는것 많으로도 만족 하는 분들도 많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2시간 이상  최소 10년 이상 일하시는 분들의 대가는 치뤄줘야죠.

 

당신들도 새벽에 나와서 밤늦게 까지 서서 걷고 서빙하고 하면서 10년 이상

 

일하면 맛집 처럼 성공 할수 있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0
베플짱구|2010.04.09 08:51
나도 담배피는데 밥집에서 담배좀피지마라 냄새만 맡아도 밥맛 떨어진다-_-
베플블라블라|2010.04.09 10:19
안녕하세요~ 식당에서의 개념없는 사람들...정말 싫어 합니다..ㅎ;; (엥.. 누가? 주어도 없이 뭐라는거야) 먼저 식당을 고를때는 제일 먼저~메뉴 선택 or 사람많은 맛집 을 선택합니다. ^^ (이것도 누가? 글쓴이가? 아니면 사람들이? 아 답답해) 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식당은 미장플레이스 시간이 없으면 안되나요?... ('없으면'이 아니라 '있으면' 이겠져~~~~~~) 좀더 부지런하게 한시간 , 두시간 아니 하루전날에 예약 해도 되지 않습니다. (않습니까 였으려나.. 대체 뭐라는거예여) 식당에서의 개념 아 몰라몰라 맞춤법은 그렇다치고 횡설수설 대박이야 어휴~ㅠㅠ
베플여인네|2010.04.09 11:40
여자인 나도 담배 피지만.... 아무리 여성 흡연율이 증가했다고 해도 여자들 담배피는건 아직 안좋게 보는 시선이 많은데 식당같은데서는 가족 단위도 많이오고 해서 담배안핀다. 절대.. 근데 나 들어오고 얼마안되서 식당에 강아지데리고 오는 년은 뭐야....... 강아지좋아하고 담배도좋아하지만 좀 가려가면서 하란말이야 강아지도 가족이라서 델고 왔다느니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주위에 밥먹으러 온사람들까지 전부다 개가족은 아니잖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