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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의 황당한 경험.

Joshua |2010.04.11 00:46
조회 308 |추천 0

호주에 학생으로 와서 공부하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몇일전에 너무 황당한 경험을해서 좀 알려드리고자 쓸게요.

 

내용의 특성상 조낸 욕이 난무합니다 ㅋ 이해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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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어김없이 학교를 마치고 집에가는도중(시드니 입니다.)

 

어떤차가 제 옆에 서더니 창문을 쓰윽 내리는겁니다.

 

차에는 오지놈들이 3명있었는데. 주둥이를 열자 하는말이 Fu*k you Asian !

 

여지껏 그런말 한번 않들어봤는데 막상 인종차별주의적인 말을 씨부리니 열이뻗치더군요.

 

그래서 그동안 갈고닦은 욕스킬로 맞대응을 했죠. What the Fu*k ? You are the biggest bitch in the whole wide world.

 

순간 눈까리가 커지면서 한 5분간 더럽디더러운 욕지꺼리를했습니다.

 

bit*h,,,,bast*rd,,,,fu*k,,,,super stupid son of bitc*,,,,dic* head 등등...

 

마지막은 이말로 끝냈죠 ... Sucking my balls ! A*s hol*버럭

 

결국 한놈이 얼굴이 뻘개지더니 차에서 내렸음.

 

정겨운 몸의 대화라도 주고받을 기세로 서로 눈을 노려보다가 그놈 한마디에 전 ... 도망갈수밖에 없었습니다..

 

 

I love it... I love it... I love it... I love it... I love it... I love it... 음흉

I love it... I love it... I love it... I love it... I love it... I love it... 음흉

I love it... I love it... I love it... I love it... I love it... I love it... 음흉

 

 

후.. 진짜 호주 인터넷 더럽게 느립니다 ㅠㅜ.. 이거 하나 올리는데도 힘들어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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