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이라서 저는 21이고 동생은 20입니다.
얘가 대학교 가더니 성격이 x같이 변했네요 ㅋ
저보고 니 라고 하고 완전 인성교육을 다시 받아야할 무개념이 되었네요.
말 처음부터 끝까지 욕으로 끝나고
한가지 예)"x발로마 니 이거 왜 안했노 디x라고 ㅂㅅ이"
내가 뭐 안하면 사람을 팹니다...
내가 물건 잘못 사온거면 그거 던져서 깨고 부수고,
자기 형인데도 형이라 안부르고 깔보고 힘으로 제압합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동생이 할 짓입니까?
인간이자 가족이길 포기한거 아닙니까!!
댓글 다실때 동생에게 맞고 사냐고 비웃지 마십시오.
형이 권위가 없다느니 그런 댓글 다실려면 back space 누르시길.
제가 힘이 없다는 일방적인 이유로 이렇게 당하고 있고,
대학교 다니면서 부터 동생의 성격이 이렇게 변해 버린것입니다.
아직 부모님께는 말씀 안드렸는데 이 사실을 얘기하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거 법적 처벌 방법 없을까요??
동생을 감옥으로 보내버리고 싶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살인 충동까지 일어날려고 하는데 아주 미치겠습니다.
호적을 파 버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