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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청의 캐주얼하고 안락한 까페 <IDEE>

마늘 |2010.04.14 19:26
조회 1,052 |추천 0

 

 

 

따뜻한 날씨입니다.

바람도 쐴겸 대전에 갑니다.

후배를 만나기로 합니다.

대전에 캐주얼한 까페가 생겼다고 합니다.

<IDEE>

후배가 장소를 설명해줍니다.

일이 끝나고 바로 <IDEE>로 오겠다고 합니다.

대전시내를 한바퀴 둘러봅니다.

약속 시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먼저 <IDEE>로 향합니다.

 

 

<IDEE>는 중구청에 위치해 있습니다.

까페에 도착합니다.

외관이 캐주얼해 보입니다.

 

 

작은 칠판에 메뉴가 보입니다.

고양이 그림이 귀엽습니다.

 

 

뭔가 엉성해 보이는 화분과 식물도 재미있습니다.

 

 

옆의 식물들과 틀리게 건강해 보입니다.

환절기 입니다.

독감에 주의합니다.

 

 

테라스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시워할 듯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촬영하는 분들이 눈에 띕니다.

낮인데도 안쪽 테이블은 어둡습니다.

 

 

같은 테이블이 없습니다.

의자도 모두 다릅니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입니다.

 

 

실내는 넓습니다.

테이블과 의자는 많습니다.

평일 낮이라 그런지 한산합니다.

 

 

벽쪽에는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눈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사진도 찍고 전시도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점원이 맥주를 가져다 줍니다.

 

 

코로나에 라임조각을 넣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한병이 금새 비워집니다.

시계를 봅니다.

5시가 채 안되었습니다.

후배가 오려면 30분 이상은 더 기다려야 합니다.

한병을 더 주문합니다.

가지고온 잡지를 봅니다.

10여분뒤 맥주 한병이 또 비워집니다.

잠시 고민을 합니다.

 

저기요,

코로나 한병 더 주세요.

 

 

햇살이 따갑습니다.

일어납니다.

시계를 봅니다.

아침 9시입니다.

주위를 두리번 거립니다.

대전 후배집입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알아보는 것은 다음으로 미룹니다.

서울에서 10시에 미팅이 있습니다.

후배 집 문을 박차고 서울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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