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찾아보다가ㅋㅋㅋㅋ 재밌는 패러디 발견발견!
삼성하우젠에어컨제로를 영화에 패러디했네요 !
제로에디터 프레쉬 아트님의 작품 ~
정말 대단하심 ! ㅋㅋㅋ
출처:http://local.sec.samsung.com/comLocal/event/mon_100211/evt0211_mission_read.jsp?mission_num=375
아바타는 3D 입체영화가 얼마나 매력적인지를 제대로 보여준 작품! 아바타가 3D 입체 영화라면
하우젠제로는 3D 입체 에어컨이이다. 하우젠제로의 U맞춤 바람은 공간을 철저히 본석해서
바람을 내 보내기에 아바타의 가상 3D를 뛰어넘어 4D PLEX를 생각나게 한다!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은 퍼시잭슨이 제우스의 번개를 되찾아준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번개가 주된
만큼 고감도 CG 중에서도 라이팅 효과가 특히 빛을 발하는 작품이다! 라이팅효과 하면 하우젠제로의
라이팅효과를 떠올리지 않을수 없다!
울프맨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먼지속에서 생고생을 한 흔적이 역력하다. 영화에서 먼지가 휘날리는
장면을 볼때면 나도 모르게 하우젠제로의 청정기능이 생각난다!
우리집안에서 먼지가 저리 휘날리면 하우젠제로가 다 처리해줄텐데!
영화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될줄은 나도 몰랐다 며느리도 몰랐다. 그만큼 하우젠제로의
공기청정 기능에 만족하고 있따는 방증일것이다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영화중 이상한 나라에 사는 생물들은 소녀에서 숙녀로 변한 앨리스를 알아보지못한다
그것은 앨리스가 오랜 세월동안 많이 변해 버렸기 때문이다 .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하우젠제로가 우리집에
가져다준 변화와도 매우 비슷하다. 사실 하우젠제로가 우리집에 설치되고 나서 집안분위기에서부터
나의 생활 패턴 작업의 능률에 이르기까지 많은 변화를 가져왔따.
더워서 죽느냐 시원한 U바람과 함꼐 살것이냐
셔터아일랜드의 유명한 명대사를 패러디 해 보았다. 셔터 아일랜드는 CG도 화려한 액션도 볼거리도 없지만
수준높은 스토리와 내용전개로 매우 흥미진진하게 보았던 작품이다.
셔터아일랜드에서는 중반부터 계속 세찬 비바람이 몰아친다. 이런 비바람을 보고 생각나는 것은 바로
하우젠제로의 워터클린기능이다 3월후반에는 하우젠제로의 처음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는데 가동한지
거의 두달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