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다지 키 작지만 발 245고 손두 작지않아요 ..
키가 작으면 얼마나 안좋은데요 ..
버스탔는데 사람이 너무많을때 잡을곳이없어요
위에 손잡이봉 잡을려고 발 뒤꿈치들구 손뻗었는데 2센티였나
부족해서 못잡았는데 옆에 있던 키큰 남자애들이 그거 보고 막 쿡쿡거렸어요 ..
엄청 쪽팔렸음 ㅠㅠㅠㅠㅠㅠ
글구 저 고3인데 ( 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놀고있찌만)
남자애들은 저보다 머리가 위에있잖아요 ..
근데 자꾸 입냄새 ㅠㅠㅠㅠㅠ 담배냄새+찌든냄새 ㅠㅠㅠㅠㅠ
후 ㅠㅠㅠㅠㅠㅠ 윗공기는 상쾌한가요?
그거싫어서 옆에보면 바로 남자애들 겨드랑이쪽이라 암내 ㅠㅠㅠㅠㅠㅎ ㅜ ㅠㅠ ㅠ ㅠ
여름엔 겨털직빵으루 보여요.. ㅠㅠㅠㅠ 후 ㅠㅠㅠㅠㅠㅠㅠ
아마따 ㅠㅠ 얘들이 한참 감기유행일때는 내정수리는 이미 침바다 ㅠㅠ
기침하면 위에서 다 느낌이와요 ㅠㅠㅠㅠ
시원하다는느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카락이 날리는느낌 .. ㅠㅠ ㅠㅠ ㅠㅠ
위로글 보면 그래도 좀 훈훈하지만 ㅠㅠㅠㅠㅠ 생활은 안그래요 ..
가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요 ... ㅜㅜㅜㅜㅜㅜ 그래서 키큰애들 옆에 꼭 붙어다니구요 ..
솔직히 제목엔 170넘는게 소원이라고 써놨지만 165만되도 정말 행복하겠다 ㅠ
막 일부로 어른스럽게보일라고 귀여운옷 다 회피하구있구요 ㅎㅎㅎㅎ
뭐 그래요
키크는 한약먹고 막 병원다녔는데 전혀 소용업나바요 ㅠㅠ
키크고싶따
키작으면 전혀 좋은게 없어요 T.T
글구 쓰다가 생각났는데
미술하는데 미술전용 스케치북이 좀 크거든요 ㅋㅋ
근데 그거 들고다니는것도 힘들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