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내믹 범위 더블 샷 모드(DR)
노출이 다른 두장의 사진을 연속으로 찍어 적정의 노출을 결합시킨다는 모드..
노란줄 얹어주는 기능이 아닌지 의심이 되는 기능이건만..
이 사진을 보고도 이 현상은 정상이기 때문에 환불의 조건이 되지 않는다는 (주)가우넷의 입장..
자동차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 과도기에는 어느 부분을 포기해야 한다는 설명을 해주던데..
그런 과도기라면 없는게 나을 듯..
이게 사진인가? ^^
C사, N사 디카에서도 이런 현상은 있는것이고,
기술 노출을 최대한 피하는 범위에서 C사, N사와도 협의해 봤지만 이 현상은 문제될게 아니라는 설명..
C사, N사 디카 다 사용해봤지만 라이브뷰에 노란줄 올라가는 카메라는 본적도 없으며,
DR 모드 없는 똑딱이였지만 흰색이 갱지로 찍혀 나오는 결과물도 본 적 없음..
형광등 노출 아래에서는 이 모드를 사용하지 말라는데..
그 모드가 아니더라도 밑에 누렇게 갱지빛 나는 흰색은 어쩔건데..
실내에서 사용하면 안되는 카메라라도 발명한 것인가?
더군다나 분명 판매시에 CX2에서 나타나는 똑같은 현상에 대해 항의하는 기존 유저들이 있었건만..
그날은 절대 저게 정상이라는 설명이 없었다는 점..
그저 고객센터로 연락주시라는 말만..
화룡정점은 서비스센터 상담시 제품의 단점까지 알려가며 제품을 팔 필요는 없다는 어이없는 설명과,
원어데이 토크에서 펌웨이 업그레이드하면 개선되는 상황이라는 구라 멘트까지..
펌웨어 업그레이드 해봤지만 전혀 개선되지 않음..
판매 종료후 서비스 센터에서는 그 현상이 정상이라고 말함..
전화로 항의하니 그 부분에 대해선 판매시에 이미 언급을 했고 그 사항에 대해 공지 사항을 올리겠다더니..
사용설명서 그대로 배껴서 올렸음..
제품 사기 전에 제품 개봉하여 사용설명서 읽고 구입하는 구매자도 있음?
아무래도 망치로 뽀개는 동영상 촬영하여 유튜브에라도 올려야 정신차릴 기세임..
가우넷도..
중간 보따리상인 원어데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