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강원도에서 평범하게 강원대학교를 다니고있는 20男 입니다 ,
다름이아니라 ㅋㅋㅋㅋ ;
몇일전 제가 독감이 심해서 몸이 아팠었는데 그때의 이야기를 하려고합니다 ㅋㅋㅋㅋㅋ
열이39도에 오르고 밤에 응급실을 갔다오고 할정도로 몸이안좋았는데요 ..
원인은 이 아픔때문에 있었던.. 귀차니즘이었습니다.![]()
4월 13일 아픔몸을 이끌고 다음날 학교에 가야된다는 마음가짐하나로 ..
오후 9시 30분경 전 샤워를 하고, 머리와 몸을 대충 수건으로 닦은후 ..
반바지에 패딩을 입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
사건의 발달은 여기부터입니다.. 머리를 재대로 안 말린것이죠 !! ..
그러다 다음날.. 대학강의가 1교시인 관계로 통학인 저는 .. 40분거리의 학교이므로
am 5:30분쯤 깨었습니다 .. 그리고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는데 ...
헉 ?
초싸이언이 되었습니다아 ? ! ...
전 진짜 잠이 덜깬 상태에서 너무 웃겨서 핸드폰을 들고 사진을 찍었지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웃긴건 생각해보니 ..
am 1 : 00 가량쯤 저희 어머니가 일이 끝나고 들어오셨는데 ..
제가 잠시 그때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고있었어요 ..
근데 어머니가 머리가 그게 뭐냐며 막웃으시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발로그렸습니다).
... 에이 안웃기실지도 모르지만 ㅠㅠㅠ 말재주가없습니다 ...
흑흑 .. 이상입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