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 나도 내 경험을 써보겠습니다 (나름 톡커)![]()
음체로 하겠음 . 그냥 봐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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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10년 1월 초..
군대 전역하고 왕의 자리를 다음 왕에게 자리를 물려준 나..
그리고 대학 복학.. 군대있을땐 '풋풋한 여대생들이' 라며
혼자 상상하여 복학 했음.
이건 뭥미 ... 대학의 사람들은 나의 존재를 알아주지도
알려도고 하지 않음. 삐리리망.. 큰일 어쩜 좋아
이젠 거꾸로 내가 후배들 똥꼬 빨아주는 상황으로 돌변..
몇일전만에도 후임들이 빨아줬는데..
전역후 7일후 칼 복학했었음.. 그리고 혼자 아웃사이더의 외톨이를
외치며 2학기가 마무리 댔음..
방학임 . 매우 심남. 하지만 집에서 딩굴딩굴
하는짓 열라 없음.. 부산 가서 7일동안 혼자 쳐 놀다 다시
경기도 마의 홈 안성! 왓음.. 하지만 아무도 날 반겨주지않음..
죽고싶음. 야심한 밤 천안갔음 . 나의 소중한 에마를 타고..
천안가서 맥주 빠랏음.. 별로 안취했음. 난 강한남자니깐
그리고 새벽..2시경.. 그땐 눈이 열라 내렸음. 길이 얼었음.
나는 그렇게 달렸음.. 노래가 마음에 안듬..
노래를 체인지 하려고 노래를 바꾸는 순간. 헐 대박 레얄!?
차는 눈길에 흔들리고 있음. 도로의 구석으로 쭈욱
빠지고 있음.. 그 차가 구석으로 빠지며 전봇대에 박는 시간은
단 3초 ... 모든 휴먼들은 죽기전에 가족 친구 별거 다 생각 난다고함
헛소리 즐.. 죽기전엔 그런생각 추호도 안듬.. 짧은시간 3초에
내가 경험한 것은 " 아.. 내가 죽는건가? " 끝
진짜 짧았음. 그렇게 3초후 내 차는 눈구멍탱이 논밭에 빠졌음
바로 옆에 전봇대에 뒷자석 쾅 부딪쳤음 .. 어쩔 나 음주...운전..
일단 튀고 보자 라는 생각으로 후진 기어 넣었음. 차가 헛바퀴돔.
나 큰일 어쩔.. 살려줘 엄마.. 아빠.. 보험회사 부를수 없었음.. 일단 맥주먹엇으니
나부터 살고봐야겠음.. 차를 내려 목장갑을 끼고 눈을 손으로 막 치웠음.
눈에서 포복하며 눈을 손으로 쓸고 차 아래 나무가 억수로 많았음.
1시간동안 사투후에 차가 후진 가능 하게 됬음..
차 유리는 다 부셔졌고 난 히터를 최고 이빠이 올렸음.
하지만 유리가 부셔진 덕에 난 새벽의 찬 공기를 마쉬며 집에 도착.
비록 안좋은 경험이었지만. 살아난것에 감사했음...
다음날 보험 전화. 음주 안했다고 말하고 자차 보함으로 해결했음..
23살 된날 사고 라니... 죽는 다는 기분.. 죽을땐 아무생각없이 나 죽는다..
라는 생각만 날것입니다.........
안전운행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