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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하는 친구가 했던 얘기...

LA양키 |2010.04.23 12:02
조회 439 |추천 0

아 씨보랄 진짜 혼자 집에서 촌나 무서운데 할꺼는 컴퓨터 밖에 없고 해서 한번 써보겠습니다.나이는 22살이고요 제 친구가 어느날 부터 예언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게 이상하게 점점 맞아서 한번 써보겠습니다.저는 지금 LA 유학중이고 친구놈도 그렇습니다.

얘랑 새벽 2시까지 당구 치다가 얘네 집에서 자는데 얘가 갑자기 캐발작을 진짜 덜덜 떨면서 했습니다. 저 진짜 장난이면은 죽일려고 주먹을 야무 지게 지고나서 ''지랄 하지마 ㅄ 아 진짜 촌나 무섭다고 '' 그랬는데 애가 진짜 눈뒤집혀서 덜덜 떨더니 갑자기 팍 일어 낫습니다.저 진짜 하나님얼굴 한 3초 보고왔습니다 너무 놀라서.어쨋든 얘가 일어나더니 갑자기 앤드류 어디있어!! 이러는 거예요. 저 진짜 너무 놀라서 ''없어....그런애....'' 그러는데 걔가 벽에다가 싸인펜으로 where is endrew!! 이렇게 적는거예요 진짜 느낌표 까지 제가 조카 말렸죠 진짜 무섭지만 ''야 디파짓 못 받어'' 이러면서 그런데 갑자기 그 밑에다가 ware is end of new!! 이렇게 적더니 그 밑에다가 ''봄은 시대의 끝이다'' 이렇게 적는거예요. 저 진짜 911 부를뻔 했어요.그런데 ware 이란 단어가 정말 구영어로 봄이라고 쓰였다고 하더라고요.그러더니 애가 다시 픽쓰러져서 자는 거예요.저 너무 무서워서 핸드폰챙기고 차키 챙켜서 집에 왔어요. 그런데 다음날 칠레 지진이 일어낫다는 거예요... 순간 진짜 온몸에 소름이 쫙돋았어요. 그래서 정말 혼자 집에 못있겠어서 다시 그 ㅅㄲ 한테 전화 해서 말을 햇죠 어제 뭐냐 그러니까 화를 조카 내는 거예요 ㅁㅊㄴ이 벽에다 낙서 하고 도망갓다고... 그래서 걔네 집으로 가서 다 얘기를 했죠...그런데 걔가 꿈에서 어떤 어떤 땅이 지진이 막 나고 있었는데 그중 한사람이 자기 한테 와서 저 말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ㅅㄲ 는 잠꼬대 한거를 제가 놀릴려고 적어 놧다고 하는 거예요...그러고 연락좀 끊고 살았습니다.왜냐하면 무서워서... 글고 시간이 흘러서 다시 친해지고 저희 집에서 풀스 하고있었습니다. 그 녀석이 담배 피고 온다고 해서 저도 같이 피자고 나갓는데 저희집 배란다에서 아파트 복도가 보이는데 진짜 새벽3시에 어떤 멕시코여자가 고양이 들고 저희를 빤히 처다보는거예요...정말 제가 깜놀해서 ''hi!! why you don't go to bed''이랬는데 그 여자가 ''i lost my parents''이러는 거예요 저랑 제 친구랑 집에 들어왔어요. 제가 아 진짜 어딜가나 미ㅊㄴ이 있는거 같다고 새벽 3시에 28되보이는 여자가 고양이 안고 부모님 잃어 버렷다고 하질 않나 .. 아 진짜 조카 깜짝 놀랐네.. 이러고 또 생각 없이 풀스 하는데 그 친구가 ''야 내일 왠지 멕시코에 지진올꺼 같다''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 이러니까 그때 꿧던 꿈같은 느낌이 난다는 거예요. 그리고 다음날 LA에 지진이 왔습니다.정말 약간 심한정도요 저랑 제친구랑 진짜 북쪽으로 도망갈 준비까지 했으니까요. 그날 멕시코 지진이 낫습니다...그리고 이번 화산폭팔 할때 이 ㅅㄲ가 또 한말이 있습니다.누가 자는데 계속 옆에서

the  volcano shot lava 이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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