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사는 저는
친구들과 홍대 바를 갔엇죠~
5월 4일날 군대가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낫어요
고등학교친구를
알바를 마치고 11시에 홍대에서 친구들을 만낫죠~
만나서 다들 공복이라 삼겹살을 먹으로 ~ 골목골목을 들어가
먹었어요 ~ 근대 뭔 삽겹살이 오리고기맛이 나 ㅡㅡ 개 맛없엇어요..ㅠ힝
그리고 내가 아는 바에 애들을 댈꼬갓는대 애들이 분위기가마음에안든다고 ㅋㅋ
너무 밝고 프로포즈 하는 곳같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짜를 맞고 ㅋㅋ 친구가 아는 바에갓어요 상상마당쪽~~
딱들어갓어요 클럽음악이 흘러나오고 분위기도 괜찮앗어요
근대 좌식으로 되잇는 테이블이잇는거에요
우선 거기앉앗어요 전 불편햇는데 신발벗기도 싫엇고 워커라
일단앉앗어요 뭐 시킬까하고잇는ㄷㅐ 어떤 술취한여자 2명이 오는거에요
저희한테
"어 여기 저희자린데 ㅡㅡ (꽐라된상태 )여자
"저희는 그냥 무시햇어요 (뭐어쩌란거지..)
계속 꼬장을 부리는거에요 그러ㅏ고 나가대요?
그리고 5분후
제가 친구들한테
"아 여기 불편해!!!!!! 저기 앉자 ㅏ의자에 앉는곳^^
애들이 그러재요
그러고 일어서서 신발을 신을려고
봣는데 ㅡㅡ 제 신발이 없어진거에요...전 계속 두리번두리번
속으로 "설마 ? 있겟지 .. ????????????진짜없음 ㅡㅡ
사장하고 일하는사람들까지 다찾아봣는데 없엇음 어디에도..
딱 생각이 들엇죠 아 그 꽐라된 여자가 혹시? 설마 ? 이런 엑스엑스!!!!!!
사장이 그 여자를 찾을려고 바를 나갓어요
근대 못찾고 근대 그 여자가 그 바 단골이래요 ㅡㅡ
근대 더 웃긴건 그여자 지 신발은 나두고 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신발신고갓음 ㅋㅋ 나 남잔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여잔 여자고;;
난 워커고 그여잔 워커 부츠고 ㅡㅡ 스웨이드로된...
진짜어이없엇음;;
바가 6시까지한다길래 아 우리 6시까지기다려보자 ㅋㅋ 햇어요
막 오랜만에 친구만낫는대 그거때매 기분도 잡치고 ㅡㅡ
전 노란색 삼선 슬리퍼를 신고 잇엇죠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 옷이랑 너무안어울렷음
사장이너무미안하다고 저희가먹은것과 마음대로 막시키래요
그래서 저의 더 시켯죠 칵테일 ~쥬스 보드카 나쵸 등등 햄치즈!!
그리고 사장이 갑자기 이상한 물건을 들고 나오대요
물담배엿음 이거 처음봐서 신기햇음;; 암튼 그거 쪽쪽빨고 이것도 공짜엿음
아 그여자 죽어도안오는거 .그래서 그냥 4시에 그 바에서 나왓어요
근데 그 사장이 신던 이상한 신발 줘서 신고가래요 ㅋㅋ 억지로신고
ㅈㅔ 신발이 십만원넘엇는대 십만원 수표 받아냇어요^^
저희가먹은것도 공ㄴ짜 ~ 암튼 좀 기분은 좋앗어요
그리고 그 사장이 주신 신발신고 홍대를 못돌아다니겟어서;
편의점가서 이쁜 검은색 삼선을사서 신고돌아다녓죠 ㅋㅋㅋㅋㅋㅋ
편의점에 삼선잇다는ㄱ ㅔ 진짜신기햇음 진짜 삼선이 이렇게 이쁘게느껴지긴처음
그 바 사장도 참착하죠? 다른데엿음 저희는 책임없다고 그랫을수도잇는데
다 공짜루 주고 십만원도 챙겨주고 ~ 너무 착하셧음
""신발잊어버리기전 ㅋㅋ 그이후 그일이있을꺼라곤;;""
""신발잊어버리고 ㅋㅋㅋㅋㅋㅋㅋ아 저 침울한표정;;절묘하다""
===============써비스사진 ?
근데 그 빠 다신안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