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는 20살 남자 에요 ㅋㅋ~
집좀지어노을게요
짧게쓸게용!!
하여튼! 외모 때문에 생긴? ㅋㅋ 얘기를 하나 하려고 합니다
오래전 이야기에요!
이사하기전 저희 집 근처에 중학교가 하나 있습니다!!ㅋㅋ
그 중학교 에서 조금 떨어진곳에 저희 집이랑 조금 더 걸어 가면 지하철 역이 잇엇구요
갑자기 어떤 남학생이 저보고 이러는거에요
"저기 누나!!누나!!!야!!야!!너!!"
요러는에요
저는 그래도 기분 나쁘지만 대답하려고 했죠....
"나불렀니?"
이러니까...중학생여럿이 와서요
"저기요 누나 담배좀 사다주세요.그리고 핸드폰 번호도좀요"
저는 "미ㅊ ㅣ ㄴ 것들아 나남자다!!!"
라고 하려던 찰나에
하면서 돈을 건네는거 아닙니까ㅠㅠㅠ
머...그때는...여자처럼 보였찌만요...머리도 길고요..
담배를 사달라는 소리를 들은 거침 없는 저는
두번다시 형들한테 누나소리와더불어 담배사달라는 소리를 못하게 하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망할것들아 가서 느그 형한테 사돌라고 해라!! 어린것들이 남자보고 여자라 카고!!"
워낙 글재주가 없어서;;;;;;;;; 재미 없었을지도 ㅠ
생긴것처럼 산다고 여자옷도 자주 입고 그랬어요
맘대로 싸이에서 사진 가져와서 여기에 올리는 짓은 하지말아주세요 저의 개인 사생활이며 엄연한 초상권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