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와는 달리 날씨가 급 더워지면서 저는 고민과 귀차니즘이 점점 생겼습니다.
그거슨 바로 제모.........................ㅠㅠ
중학교때 친구랑 목욕탕에 갔다가 친구가 면도기로 다리를 쓱쓱 밀고있는걸 봤어요
그래서 그날 저도,, 집에와서 다리를 쓱쓱 밀었다져...
정말 후회했습니다...
정말 솜털밖에 없던 내 다리에 찐한게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뒤로 계속 밀고있어요 ㅠㅠ 거의 10년째....
가만히 놔뒀으면 티도안나는 걸,. 괜히 친구따라 했다가 ㅠㅠ
겨드랑이... 3년전에 레이져 했습니다.. 아직까진 아무것도 안올라오는 뽀송뽀송한 겨드랑이이죠
그런데 다리는 레이져 너무 비싸서 하지도 못해요
샌들신으려면 발톱에 매니큐어도 발라야하고
다시 겨울이 왔으면 좋겠어요
까만스타킹 원츄![]()
다리레이져 저렴한곳 있음 소개좀 부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