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어난거 자체가 후회스러운 인생이라서,
딱히 자잘하게 후회할 일은 없는 것 같다.
실패한 많은 일들이 있지만
아마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나는 똑같이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나와는 다르니,
과거의 나와는 다른 삶을 살 수 있을 꺼라는 희망 하나 붙잡고 살아 갈 수 있으니
그걸로도 족하다.^^
난 태어난거 자체가 후회스러운 인생이라서,
딱히 자잘하게 후회할 일은 없는 것 같다.
실패한 많은 일들이 있지만
아마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나는 똑같이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나와는 다르니,
과거의 나와는 다른 삶을 살 수 있을 꺼라는 희망 하나 붙잡고 살아 갈 수 있으니
그걸로도 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