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어난 삶이 절망

파로 |2010.05.10 23:52
조회 82 |추천 0

난 태어난거 자체가 후회스러운 인생이라서,

딱히 자잘하게 후회할 일은 없는 것 같다.

 

실패한 많은 일들이 있지만

아마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나는 똑같이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나와는 다르니,

과거의 나와는 다른 삶을 살 수 있을 꺼라는 희망 하나 붙잡고 살아 갈 수 있으니

그걸로도 족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