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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놀이터 앞 too cool for school에서 인디밴드 공연~

홍대 놀이터 앞 too cool for school에서 인디밴드들의 공연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둘째날 공연... 메리제인님들과 나비잠님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공연에 앞서 솜사탕 나눠주기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요...

 

 

 

줄 선거 보세요..ㅋㅋㅋ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먼저 메리제인님들의 공연입니다~ 악기 튜닝및 셋팅중이시구요~

 

 

 

오늘은 이전과 다르게 매장안쪽에서 문을 닫아놓고 공연을 하였는데요..

어제공연때 소음과 관련하여 주변항의가 들어오는 바람에

공연이 중단되는 헤프닝때문에 취해진 조치인것 같습니다..

 

 

 

매력적인 여성4인조 밴드 메리제인을 소개합니다!!!

 

 

 

다음팀으로 나비잠팀입니다...상당히 잔잔한 음악을 들려주셨는데요..

사진으로 봐도 차분한 분위기죠??

특이하게 밴드에 플룻을 연주하시는 멤버가 포함되있었습니다..

 

 

 

관객분들도 대체적으로 차분하게 사진촬영이라든지 다소 차분하게

감상하시는 분위기였습니다...

 

 

 

메리제인, 나비잠님들 오늘 첨뵙는 밴드들이었는데 저와는 다른스타일(전 좀 강한 음악 취향이라^^)

이라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만 예상과는 다르게 음악이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공연 19일까지 매일 진행되고 21일에는 공연했던 모든 밴드들이 홍대 놀이터에서 합동공연을

한다고 하니 시간되시는 분들은 한번가서 좋은음악 들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 참고로 공연은 7시반-8시반 8시45분-9시45분 이렇게 하루에 두팀씩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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