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훗
사람들은 보통 저를 로맨틱가이라고 부르거든요 .
요즘 더운날씨속에 몸을 식힐려고 자주 술자리모임이 있는거 같은데 저의 페이스가 부담스러우셔서 그런지 저는 껴주지 않는거 같더군요 .하지만 월드컵도 밝았고 하니 지금부터는 터프가이가 되도록 노력하겟습니다 하핫 ^^;
저도이제 나이도 먹엇고 흠
첫번째 사진은 옛여자를 그리워하며 버스에서 고독을 씹을때 친구놈이 한방 박앗네욧
두번째 사진은 인상이 강해보이고 싶어서 눈썹을 한번 밀어봣어요 .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즐겨야되는것같습니다 . 저처럼요 .
친구들이 옷잘입는다고 패션피플이라는 단어를 저한테 많이 쓰곤하죠 .
일촌이 많이밀려잇어서 확실히 수락해줄지는 잘 모르겟습니다 .
하지만 평소보다 노력해보겠어요 . 일촌걸어두 됩니다 .
관심잇으시면 쪽지를 날려주세요오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