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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역 앞에서 폭풍 영어배틀!!!

네이티브 ... |2010.05.24 10:51
조회 1,403 |추천 0

영등포 역에는 항상 여자들 몸파는곳으로 인도하는 아주머니들이 계시지요..;;

전 알바 끝나면 자전거로 항상 슝~~ 지나가니 말을 못거셨는데.....

 

 

 

5월 22일에 비가 오더라구요......

자전거를 가게에 버려둔채 우산쓰고 노래 들으며 가고 있는데....

 

 

 

 

나의 IPod에서 리얼 힙합 갱!! 사운드가 들려오는거에요...(요 휘끼휘끼)

전방에서 아주머니가 보이고...갑자기 장난용 뇌가 가동하기 시작하더니....

 

 

 

 

아주머니가.....

"학생 이쁜애들 많아~ 싸게 해줄께~ 쉬었다가가 피곤해 보이는구만...에그~"

 

 

 

이러자 난....한국밖으로 나가본적도 없는 네이티브의 발음을 사용해

 

 

 

        "요요요 와달류 터킹 어바웃?     두유 놓 미?    워쓍톤 뒤씨?  헤이 턱투미!!

(Yoyoyo What are you talking about?) (Do know me?) (Washington,D.C) (Hey talk to me)"

 

 

나의 폭풍 영어가 끝나고........ 아주머니 날 지그시 바라보길래....

 

 

 

 저는...

'좀 약했나?' 란 생각에..

 

 

 

 

3초뒤 나의 결정타를....

 

 

 

 

 

 

 

 

"모닝커피 맥도날드 두유 언더스탠?

(Morning Coffee McDonalds Do you understand)"

 

 

 

 

 

아주머니는 한숨을 푹....쉬시더니...

 

 

 

 

 

 

 

"비취!!! 머더~ 퍽커!!!!!!!! 풕풕풕 양키고홈 고홈"

(Bitch mother fucker fuck fuck fuck Yankee go home go home)

 

 

 

돌아온건...폭풍...영어욕설이었다....;;;

 

 

 

저는 바로 죄송합니다....라고 날리고....영등포 역 안으로 종종종....튀었습니다..;

 

 

 

 

 

 

픽션이라고?? 당장 영등포 역가서 널붙잡는 아주머니꼐 기름진 잉굴리시를 굴려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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