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투쿨포스쿨 이제는 여러분들에게 직접 다가갑니다!!

샬랄라 |2010.05.26 23:57
조회 278 |추천 0

홍대 놀이터앞에 새로 오픈한

투쿨포스쿨이란곳 아시나요??

 

 

 

 

투쿨포스쿨 홍대점 매장안의 모습이에요

여타 다른 매장들하곤 좀 다르죠??

빼곡히 들어찬 화장품들이 아니라 넓은 공간을 활용한 레이아웃이 특이했고

 

여타 공주풍(?)의 다른매장들하고 다르게 젊은 감성으로 무장한 매장같았어요

 

 

 

화장품회사로 유명한 토다코사에서 젊은 감각의 1625세대를 겨냥해 이번에 새로 론칭한

새로운풍의 메이크업 브랜드라고 하네요-

 

뉴욕과 런던에서 활동하는 Anke Weckmann이라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디자인한

독특한 캐릭터 일러스트로 눈길을 사로잡는 제품군은

특징을 가지는 세명의 캐릭터에 따른 라인업을 보여줍니다

 

ACNE line(여드름등 피부트러블)

 

 

자유로운 사고방식만큼 자유롭게 돋아나는 여드름때문에 속상한

엠마를 캐릭터로 내세운 ACNE라인업은 여드름과 지성피부를 위한

라인업이구요

 

PORE line(야외활동에의한 거칠어진 모공),

 

 

사진과 여행을 즐기고 건강하지만 야외활동으로 거칠어진 모공이 고민인

조이에요-

PORE line은 토탈모공케어가 주력이구요

 

 

HYDRO line(건성피부)의

세가지 라인업의 특성입니다.

 

 

모찌피부라 할만큼 자신있는 쌩얼이지만 미스트없인 살수없는

우리의 시에나..

HYDRO line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어루만져주네요

 

 

투쿨포스쿨 홈피에 나와있는 브랜드 설명인데요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은 학교만다니기엔 너무 쿨하다, 즉

나는 학교만 평범하게 다니는 일반 여학생들과는 좀 다르다. 나만의  뭔가가 있다

라는 의미의 은유적의미를 내포하며

 

얌전한 공주풍의 메이크업브랜드가 아닌 독특한 개성의 반항끼 넘치는,

그러나 귀엽고 발랄한 걸의 모습을 연출해주는 메이크업 브랜드를 지향한다고 하네요

 

투쿨포스쿨은 자신이 지닌 외모 그자체를 자신있고 당당하게 표현할 줄 아는 끼있는

'위풍당당 1625세대 걸'들을 위한 브랜드를 천명합니다

 

 

이번 투쿨포스쿨 홍대점 오픈은  기존의 틀에박힌 오픈행사에서 탈피하여

새로운형태 즉,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독특한 형식의 행사를 가졌어요

홍대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음악과 예술과 젊음의 거리아닌가요?

해서 이번 홍대1호점 오픈행사는 매장외벽에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의 그래피티 퍼포먼스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하였고

티저광고의 효과를 톡톡히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지나가면서 특이한볼거리에

투쿨포스쿨 매장앞에 멈춰서게 되었고

비록 뭐하는곳인지는 모르지만 투쿨포스쿨이라는 이름을 뇌리게 각인되게됩니다

 

 

 

오픈행사의 시작을 알렸던 그래피티 퍼포먼스의 모습이구요

멋지죠? 저 그래피티는 이후 매장에서 공연할 인디밴드들의 얼굴을 그린거였네요

저도 공연보러 몇번 갔었는데 정말 똑같이 그려놓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피티 퍼포먼스가 끝난후에는 매장안에서 인디밴드들의 공연이 일주일간 이어졌어요

그냥 '여기 새로생긴 화장품 가게에요'라고 홍보하기 보다는

여기는 홍대 아니겠습니까? 홍대하면 음악의 중심지!!

인디밴드의 미니콘서트를 보여줌으로써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발길을 자연스레

매장안으로 유도함으로써 이곳이 화장품매장이라는것을 보여줬어요~

 

  

 

 

이렇게 매장안에서 인디밴드들의 공연을 함으로써

사람들의 발길을 자연스레 유도하였답니다-

 

매장안에서 인디밴드공연은 상당히 괜찮은 아이디어였던것 같아요

 

 

 

 

 

 

상품들의 라인업 모습이에요- 각각의 캐릭터들 만으로도 어떤곳에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수있게 해 놓음으로써 사람들의 편의를 도와주었네요

 

이제 메이크업은 10대부터 여성들의 필수요소가 되었는데요

새로운 감각의 브랜드 투쿨포스쿨이 그런 젊은 여성들의

감각을 만족시켜줄만한 그런 브랜드인것같아요-

 

새로운 감각으로 자신을 꾸며보는건 어떨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