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숙하는 20살 남자입니다..
3개월동안 룸메가 2번있었구 지금은 없어서 혼자 지내는상태에요;;
첫번째룸메는 자기가 하숙집이 너무 좁고 이좁은데서 2명이서 사는게 말도안된다면서
일주일중 4일정도 외박을하더만 나가버렸습니다.. 폰에 번호는 저장되어있구
학교에서 만날때 인사정도 하는사이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룸메는 저랑 성격이 맞지않았어요 저는 1~2시쯤에 취침하는데비해
2번째룸메는 10~11시쯤에 취침을해서 저는 저대로 컴터하는데 불끄니깐 짜증이나구
룸메는 룸메대로 자고있는데 컴터 불빛이있으니깐 짜증이났나봅니다.. 첨엔그래도
말도좀하고 그랬는데 갈등이 생기니 점점 말을 하지않더니 룸메가 나가버렸네요..
룸메가 나가니 지금5월달이고 해서 들어온다는사람이없어서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2인실)
문제는... 하숙집 할머니가 자꾸 저보고 왜자꾸 애를 쫓아내냐는둥
첨엔좋게봤는데 지금은 왜이렇냐는둥 자꾸자꾸 시비겁니다.. 그것도
밥먹을때요(제일짜증). 룸메가 나가고 일주일정도 맨날 그러더니 좀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또 그럽니다 3일에 한번? 주기로 자꾸자꾸 머라고합니다.. 정말 짜증이나고 스트레스가..
오늘도 그럽디다. 왜이렇게 애들을 쫓아내냐면서 처음온애도 그렇도 두번째온애도그렇고
니가 말을 안해서 나갔다는둥 시부리길래 제가 누가 그러던데요?^^ 하면서
처음룸메랑은 아직 폰번도 저장되어있구 만날때 인사도 하는데요?^^ 이렇게 말하니
막 얼버무리면서 주변에 애들들이 그렇다는둥하면서 슬쩍 넘길려고 하길래
아니 여기서 저랑 제첫룸메랑 말안하는거 본 사람이 누군지 정확하게 알려달라니깐
막 말돌리면서 너때문에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둥 그럴꺼면 처음부터
독방을 쓰지 왜 2인실써서 이렇게 피해주냐는둥 그러는거에요... 아진짜
더럽고 치사해서.. 한달에 36만원 받아쳐먹고 20만원도 안쓰는것같은 주인놈이
그런말하니 우습더군요. 네네네 알겠습니다 하고 왔는데 정말 열이 뻗쳐서
못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좋을까요..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