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오빠가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죠거의 10년을 만난거 같은데
아직 결혼은 안했어여 그런데 좀있으면 새언니 될텐데
결혼한다니깐.....그런데 너무 싫어여
아.....나한테 못하는건 괜차나여 하지만 울 부모님한테는
너무심하게 못하네여 워낙 울엄마나 아빠가 엄하시지도 않고 프리하셔서
모라 안하지만 옆에서 보는 저는 정말 속상합니다
남의 부모님한테 잘한다는게 쉬운게 아닌거 알아요..
하지만 기본은 해야하는거 아닌가여?울오빠보다 나이도 한살더 많은데
나이도 32살 .,...근데 나이값 정말 못해여
더구나 오빠도 너무 심할정도로 여자친구만 싸고 돌고..
울집에 주말보다 오는데 아 정말 얼굴 보기도 시른데
와도 인사도 안합니다 그리고 오면 자고가는데 아 정말 싫습니다
금욜날와서 일요일까지 있다가 월요일날 출근을 우리집에서 바로합니다..
요즘 모 그런경우가 많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오면 자기꺼는 자기가
청소해야하는거 아닌가여?
지가 먹은거나 입은옷이나 오빠방이나 ....첨에왔을때는 가관이었습니다
설거지가 있었는데 그중 자기가 먹은것만 씻어놓고 갔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런여자 첨봐여 .어찌나 더러운지 컵도 물로만 대충씻어놓고
엄마한테 말해죠 내가 그여자 설거지나 빨래 해야되냐고
엄마가 여자친구한테 말했답니다 하지만 그때뿐입니다
그날 하루 하는척 눈치가 슬슬보고 ,그뒤로 안합니다 엄마가 오빠한테 말하니깐
결혼하면 하겠지 그러더군여 지금도 안하는데 결혼하면 하겠습니까?
그리고 울부모님있으면 방구석에서 쳐박혀서 나오지도 않고 부모님이 들어오시든 나가시든 신경도 안쓰고 방구석에만 있어요 부모님 나가시면
그때서여 나오긴하져 저 혼자만 있으면 아무래도 내가 오빠 동생이고 누나가
아니고 지가 울오빠보다 나이가 더많으니깐 절 무시하는거 같아여
오빠도 여자친구만 감싸고 .,......그리고 이제 결혼도 할꺼도 울집에서 주말마다 자는데
엄마생신은 챙겨야 되지않나여?기껏 울집에 자로와서는 아무것도 사온것도 없이 울오빠가10만원주고 그여자는 아무것도 한게 없어요...솔직히 케익이라도 사와야 되는거 아닌가여?케익이 얼마한다고,....선물은 못줘도 그정도는 해야되는거 아닌가여?
아 작년생일에는 엄마생일선물 사준다고 하더만 뭐 줬는지 아십니까?
화장품 샘플 셋트 있죠? 화장품주면 샘플 주는거?그걸 줬어여
다게 조은 화장품 줄거같이 말하더만 ...아예말을 하지말던가
샘플받은 엄마도 황당해 하더군여 ,그래서 웬만하면 말안하는 엄마가 오빠한테
생일선물을 어떻게 샘플을 주냐고 너무한거 아니냐고...
그러니깐 오빠가 하는말이 더 가관이 었어여 이거..샘플비싼거라고..
참내....제가 아는 화장품이었는데 비싼거 아니었거든요..싸구려 화장품 이었어여
정말 너무한거 아닙니까?아 정말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지가 입은 츄리링티 이런것도
제가 세탁기로 돌리고 널고 아 정말 ,,,
어버니날도 주말이라 우리집에 와서 자고 갔는데 방구석에서 또 나오지않고
엄마가 오든 아빠가 오든 나와보지도 않고 그흔한 카네이션 그거 비싼것도 아니자나여
그러꽃하나도 안사왔어요.......아 머리속에 모가들은건지....
그여자한테 직접말하고 싶은데 뻔히 오빠가 나한테 모라할꺼 뻔하고...
그여자 하는거 봐서는 절대 제발은 들을꺼 같지않고 우리부모님도 우습게 보는데
정말 오빠가 친오빠가 맞나 싶네여 울집에오면 여자친구 설거지나 청소도 하지말라하고
자기가 합니다....그래요 저있을때는 상관없어셔 그런데 아빠있는데
오빠가 설거지하고 있음 아빠가 모라하시겠냐구여
그여자는 오빠가 하지말라면 진짜 꼼짝 않하고 울오빠가 합니다
정말 울오빠 역활이 중요한건데 울엄마도 그여자 하는거 보고 저렇게 하지말라고
나중에 시집가면 잘하라 합니다..
제가 많은걸 바라는 건가요?집에오면 자기빨래나 설거지정도 오빠방청소
이런거 우리꺼 말고 자기꺼....하고 그리고 부모님오시면 인사하고
부모님 생신날 케익사드리는거 그거 힘든건가여?만난지 얼마안된것도 아니고
10년넘게 만나오고 주말마다 자고 가는데....3일동안 먹고자고 다하는데....
그리고 부모님 너무 무시하는거 같아여 ....그리고 여자친구 오면 피자나 통닭 아님 밥시
키면 들고 자기방으로들고가서 둘이 먹습니다...
하도 그래서 엄마한테 말했더만 몇번 먹으라고 말하더만 그뒤로는 또 둘이만 먹습니다
그래서 전 안먹어도 돼요 .하지만 말한번 먹으라고 권유할수 있는거자나여
그여자도 똑같구여..저는 음식시키면 오빠꺼는 꼭챙기거든요..별거 아니지만
너무 서운하더라구여....평소에는 안그러는데 여자친구만 오면 그래요...
지금 너무 머리가 아프고 가슴도 답답하네여
정신과상담 한번 받아볼려구여 집에오는 금요일마다 치가 떨리게 너무 싫어여
오늘도 또 오겠죠...얼마나 싫었으면 꿈에서도 나왔어여...
자살생각도 했습니다 오빠는 분명 제가 말해봤자 화만 낼꺼 뻔하구요...
.여자친구를 정말 끔찍하게 생각하거든요
내가 유서남기고 죽으면 그런고민안해도 되고....편하게 되겠지
이정도로 너무 싫어여 엄마는 오빠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깐 어쩔수 없고
오빠가 그렇게 좋아하는데 불행해지는거 원하냐고
그러는데 그래여 둘이 결혼하든 말든 상관없지만 제눈에는 안보였스면 좋겠어여
정말 죽을꺼 같으니깐여...
엄마가 그러더군요 이쁨 받을라면 자기가 잘해야하는데 자기가 봐도 여자친구 넘한다고
죽고싶습니다...........그여자 너무너무 싫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