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재목에 왠지 해맑은 이라는걸 보고
먼가 이거 나랑 비슷한 사람인것 같은데라고 느끼고 누르는 순간
저번에 썼던 내글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렇게 톡이되는구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 신기하다 ㅋㅋㅋㅋ처음쓴건데 고맙습니당^^^^^^^^^^^^^^
어제 친구들하고 저녁먹으러 가다가
교통사고났어요ㅜ.ㅜ흐엉
흑흑 자동차 완전 번데기 처럼 찌그러졌다는 ㅜㅜ
사고가 났는데 왜 웃음만 나오는지 울고싶은데 웃음만 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ㅜㅜ
나의 2010식 뉴프라이드야 보고있니?
비록 6개월밖에 만난지 안됬지만 ㅜㅜ너에 대한 애착이 컸는데
미안해 내가 어제 아침부터 운이 없더니 결국 너를 보내고 말았구나
ㅜㅜ 10일후 다시태어나면 정말 소중하게 타고 다닐게 미안해ㅜㅜ
아그리고 그 동영상은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ㅡ.ㅡ;;;;;;;;못올리고있음;
톡된김에 싸이공개~ㅎㅎ
놀러와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외로워요
http://www.cyworld.com/dengO_O
저의 해맑은 미소 보고가세요^^*
안녕하십니까 ㅋㅋㅋ
지금부터
임체로 쓰겠으니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라는 말이 있는데
나는 외로워도 슬퍼도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 생긴 웃지 못할 나의 이야기들 시작해보겠음
아울러
저는 이십삼살의 풋풋한 남자 임![]()
나로 말할거 같으면 위에서 말했듯이
슬프거나 힘들거나 심지어 맞거나 어떤 궂은 일이 닥쳐도,
또 울면서도 웃는 그저 나는 웃으면서 사는 언제나 Happy 한 사람임ㅋㅋㅋㅋㅋㅋ
인생이 아름다움ㅋㅋㅋㅋㅋㅋ항상 어떤 상황에서도 해맑음을 잃지 않음ㅋㅋㅋㅋㅋㅋ
난 호랑이굴에 들어가면
호랑이랑 같이 웃으면서 살아나올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나의 에피소드 몇개를 이야기해보겠음
에피소드 1
내가 알바를 하고있었을때 일임 (호프집임)
나는 여친과 문자를 하고 있었는데
여친이 헤어지자고 해서 매우 급박한 상황이었었음!!
근데 사장이 옆에서 "머가 그렇게 좋아서 실실웃냐" 이러고 있었음
근데 그때
"헤어지자"/ "좀더 생각해보면 안되? 난 너 없으면 안될거같아" 이런 진지한 내용을
쓰던것으로 기억됨 근데 너무 해맑게
쓰고있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결국 헤어짐.
사장이 끝나고 집에갈때 양주 한병줬음 힘내라고ㅋ사장의 격려에도 아랑곳하지않고
난 해맑게 양주 끌어안고 집에가지고 가서 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정말 나는 진심으로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고 슬펐었음..
그 아픔을 나는 웃음으로 승화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
(아 눈물난다 ㅜㅜ)
에피소드 2
이건 내가 이제 갓 풋내기 20살이되어서
한창 폭풍술자리를 다닐때 일임
20살때 한창 미팅이 유행이었음
당시 난 여자친구와 헤어졌기때문에(위에서 말한대로 헤어짐ㅋ)
이번에 몸을 불살르자
하면서 남다른 각오를 다지고 있었음
한창 미팅이 진행되고
그러나 계속 마시는 술에 나는 점차 떡이 되었음
갑자기 위에서 경련이 일어나면서
위에서 있던 음식물들이
나 지금 외출한다 라는 신호를 긴급하게 내 뇌속으로 날리고있었음
화장실가려고 번개처럼 벌떡 일어나서 룸방문 앞에서 토함ㅋ
그리고 뒤돌아서 공중에다가
"내눈앞에 펼쳐지는 환상의
폭 풍 토 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지금 이게 중요한게 아님ㅋㅋㅋㅋㅋㅋ
님들 근데 웃으면서 토해봤음????
나 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을거같음 진짜 나 죽는줄알았음ㅋㅋ숨이안쉬어짐ㅋㅋㅋㅋ진짜힘듬ㅋㅋㅋㅋㅋㅋ
"아죽을(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엑ㅋㅋㅋㅋㅋㅋㅋ살ㅋㅋ려줰ㅋㅋㅋㅋ" 이렇게 외치다
몸에 경련이 일어나고, 내가 내가 아니가 되자 친구가 내 귓방망이를 몇대 후려침ㅋ
미친듯이 맞고 정신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리고 해맑게 사과하고 집에가서 씻고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엄마랑 동생말이 새벽에 내가 토사물들을 묻히고 만신창이가 되서
" 엄마나 토해써^^* 씻어야지~" 하고 씻고 동그랑땡 부쳐서 먹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안히 잤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동영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찍어논ㅋㅋㅋㅋㅋㅋ난미친거같음ㅋㅋㅋ
그리고 이 이후로 나 절대 토안함ㅋㅋㅋㅋㅋ 진심으로.
아무리 술을 많이 먹어도 정말 몸이 많이 아프다고 해도
절대 토안함 억지로 버팀 한번더 했다간 진짜 사망할거같아서 두려움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3
군대에 있었던 일임ㅋㅋㅋㅋㅋㅋ
항상 그래왔드시 나는 그냥 있는게 웃는 얼굴임
일단 얼굴에 항시 미소는 깔고 하루를 시작함 ㅋㅋㅋ
근데 그날은 이유없이 내가 매우 다운되있는 상태였는데(그래도 언제나 스마일^^)
후임 한놈이 나에게 걸림
후임을 외진곳로 데리고 가서
평소 연습해왔던 속사포 욕렙을 거침없이 했음
"너 진짜 나한테 귓방망이 맞아볼래^^????" 이런식으로
그렇게 한창 갈구던중...............
울렸음. 갈구던 후임 울었음ㅋ
(원래 남자 잘 안움 우는 모습 보기 힘듬)
당황해서 꼭 껴안아서 달래줬음-_-;
그 후로 급속도로 친해짐ㅋㅋ
ㅋㅋㅋㅋㅋ후에 말 들어보니 그때 내가 갈굴때 스마일하게 갈구니까
이런거 즐기는 사람같다고ㅋㅋㅋㅋ
지옥에서온 미악(미소악마라고 생각하고싶음ㅋ)인줄 알았다곸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두려워서 눈물이 나왔다고 그때의 심정을 이야기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4
마지막으로 한개만 더 쓰겠음
이것도 군대에있던 일인데 난 의경생활을 했었음
교통의경이었기 때문에 교통단속을 자주 나갔음
그 때도 단속을하는데 어떤 운전자가 안전벨트를 안매고 가길래 잡았음
그 운전자 잡히자마자 그런적 없다고
우리에게 온갖 욕설과 폭언을 날리고 씩씩 대고 있었음
근데 내가 조근조근 "에이ㅋㅋㅋㅋㅋ 아저씨 잠시만요ㅋ 제 말 들어보세요 아까 이쪽에서 이렇게 오시는데ㅋ 저희 보시고 갑자기 매셨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봤는데요 저 거짓말 안해요 정말 제 두눈으로 똑똑히 봤어요ㅋㅋㅋㅋㅋ "
라고 말함
미소지으면서 한게 아니라 진짜 웃으면서 ㅋㅋㅋㅋㅋ
그래도 그 운전자가 미친듯이 계속 욕하고 부인했음
하지만 나의 해맑게 경청하는 모습에 결국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전자도 웃고 나도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 잠시 미친듯이 웃다가 ㅋㅋㅋㅋ
운전자 아저씨 딱지 끊기고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 의경생활중 나의 영웅담으로써
친절하게 웃으며 운전자에게 대처하는 모습의 예로 써
우리부대에 퍼져가고있음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나의 에피소드 였음ㅋㅋㅋㅋ 이밖에 무수한 일들이 많지만
이만 줄이도록 하겠음 ㅋㅋㅋㅋㅋ
웃으면서 사는거 나름 괴로움 ㅋㅋㅋㅋ
평범하게 사는게 젤 좋은듯..
지금 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the end -
좋은하루되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