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월요병에
시름시름 앓고 잇는 스물일곱 직딩임니다
요새 발길질녀니,폐륜녀니
뭐니해서 20대 뇨자분들 싸잡아욕하시던데
ㅠ안그러셧으면 좋겟어요
똑바른 가치관가지고 열심히 맡은일 하는 분들이 더많으니깐요
ㅋㅋㅋㅋㅋ
아,ㅈㅅ해용 주절주절햇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몇일전에 남친이 겪은 일이에요
친누나가 다쳣다는 연락을 받고 새벽 2시가 넘어서 급히
나가 운전을 하게 됐죠
남친이 피곤하기도 하고 누나때메 신경도 날카로워져 있었어요
그렇게 차를 타고가면서 신호를 받고 잇엇습니다
그런데 긋때
신호를 받던남친이 룸미러로 뒤를 보니 어떤뇨자가 머리를 풀고
차뒤에 서있더랍니다..백라이트의 붉은조명을 받으며..
8차선이 넘는 차로에서,
새벽2시에,
남친차 바로뒤에............
남친이 피곤하기도하고 신경도 날카로워져서 잘못봤겠거니
해서 눈을 비비고 다시 보니
여전히 그여자가 서있더랍니다
이렇게...........
남친식은땀나기 시작하고 다리가ㅎㄷㄷ
햇슴니다
그렇습니다,
난생처음으로 귀신을 보는거엿으니까요
잠시후 신호가 바뀌고 남친이 출발하려는 찰나
그뇨자가 남친차옆으로 지나가더랍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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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탄 여자였습니다.
-┏;;;;;;;;;;;;;;;;;;;;;;;;;;어쩔
남친은 웃으면 얘기해줬지만 그당시 정말 오금이 저리더라는군요
ㅋㅋ
생각해보니 정말,
저두 섬뜩하던데요
암튼 모두들 안전운전합시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