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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쩌다가 100만년에 한번 번호따여도

할아버지 |2010.06.11 12:45
조회 7,564 |추천 46

아까 누가 할아버지한테 번호따였단 얘기 듣고

급 생각

 

저번에 청량리에 있는 태평양 캬바레 지나가다가

아저씨한테 번호 따이고

 

학교다닐때는 여자애한테 번호따이고

 

아 진짜 여자들한테 많이 따였네 생각해보니까-_-...

 

어디가서 쾌남형이라는 말 많이 듣는데

진짜 그런가바 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46
반대수0
베플앨리스|2010.06.11 12:57
그래.. 알았으니까 울지말고 천천히 얘기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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