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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소리 듣는 훈녀 친구들 때문에 생긴 굴욕사건들

저는 흔하게 생긴 얼굴인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갈때마다 쌍둥이 소리 듣는 친구가 한명씩 꼭 있었어요!

 

그 덕분에 생긴 굴욕 사건들 몇개를 써보려고 해요!

 

중학교

1. 방학기간에 친구가 "야 너 아까 길가다 봤는데 왜이렇게 살이 빠졌어? 깜짝 놀랐어"

"응? 나안빠졌는데............뭐징?"

몇일 후 그 친구 만남.............야 ㅋㅋㅋㅋㅋ그거 너 아니고 니랑 닮은 니 친구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똑같네 그럼그렇지 한순간에 그렇게 빠질리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또 너가 방학동안 살 엄청 뺀 줄 알고

완전 놀래짜나..........................

- _-

 그치..걔가 나보다 훨씬 쫙빠졌지ㅠㅠㅠㅠㅠ

고등학교

1. 야 내 친구가 니 사진을 내 홈피에서 봤는데 시내에서 널 봤는데

완전 자기스타일이라고 소개시켜달래 ㅋㅋㅋㅋ...

헐...나요즘 시내 안나갔는데?

아냐.....좀 됬나봐 본지 한 일주일전?xx앞에서

아...안나간 것 같은데 뭐지............

쌍둥이 소리 듣는 친구한테 물어봤다 일주일전 거기 갔냐고^^

맞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_-..................

그거 내친구야...

아 그럼 걔 소개좀. ㅎㅐ달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

 ㅋㅋㅋㅋㅋㅋㅋ그럼그러치

2. 언니 내친구들이 시내에서 언니 봤는데 완전 이뻐졌데 언니 왜이렇게

이뻐졌냐고 !

엥? 언제?

어제...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이 계속 너네언니같다고 언니 이뻐지신 것 같다고

언니 어제 시내 나왔나 물어보래

웅..나가긴 했는데...

걔네가 생김새 설명하는거 들어보니까 영락없이 언니던데

음......그래? 고맙다고 전해줘..

몇일 후^^............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들이랑

시내나가서 놀다가 내 친구들이 너네언니다 너네 언니 해서봤더니

언니가 아니고^^언니쌍둥이소리 듣는 그언니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예뻐졌다 한거였어

하긴 걔가 이쁘긴하지..

- _-.............................

 

대학교

야 ...  xx 오빠가 너 봤는데 ㅋㅋㅋ완전 귀엽게 생겼다고 칭찬하면서

너랑 친하게 지내고싶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어떻게 절 봐요...저 그오빠 모르는데...

아...니 사진 내가 보여줬었거든 소개 시켜달라해서

근데 어디서 봤따는데요?

xxx에서..

음...간적 없는데.........

몇일 후...........

미안......^^그오빠가 본거 니 친구 너랑 닮았다 소리 듣는애 였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 소개좀 시켜 줄 수 있어?ㅋㅋㅋㅋㅋ

아...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그렇지

그친군 귀엽게 생겼고 난 아닌데 ^^우리가 어떻게 닮았는지 참

 

 ㅋㅋㅋㅋ그리고 신기하게도 이내용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이랑 나의 상황과 반대의 상황도

 있긴 있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굴욕이 더마났죠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항상..이렇게 꼭 닮은애들이 있어서..이렇게 굴욕을 주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저는 안이쁜데 항상 친구들은 이뻐서 그런지^^;

하앙..항상 어떻게 쌍둥이 소리 듣는 친구들이 항상 있을까요...ㅋㅋㅋㅋ

..............참.......여튼 지금 생각하니까 참 웃겨서 이렇게 써봐요 그럼이만

맨날 보기만 하다가..처음쓰는 건데 ㅋㅋㅋ그럼 좋은하루되시길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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