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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을수없는109일 추억이야기(연애이야기)☆★ 마지막

안녕하세요               이글을읽기전에...(비)  널 붙잡을 노래...틀어놓구 보세요

그동안 제가 처음 사귀어보면서 있었던 일과 여러가지 남녀끼리의 싸움

격었던일 모든일전부 써놓을 작정 입니다 끝까지 저의 마음을 써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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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날은 2010년 2월 22일 쯤 이였어요

그날 친구 들과 친구여자들끼리 대학생이된기념으로

한잔 했었구요 그때 저를보고 곰이라고 해맑게 웃던 그녀가

저의 짝이되었었죠

곰곰곰 곰아~~그러면서

계속 짜증나게 그러길래 뭐이런애가 다있어 생각이들기도했었고

귀찮다란 생각도 들었었죠

 

그런대 전 그런 여자에게 빠저버렸구요

3일만에 제가 고백을했죠..

 

그때 제가왜 그런 생각을 했었냐면...

제가 술을 먹고 있는대 친구들이 이러다라구요

잘해보라고 전 싫다면서 도 마음이 있었구요

그러다보니 밤에 제가 취해 전화를 했죠 ,.,.,

그녀는 절 대리러오겠다며

결국 놀이터에서 기다리고있더군요

 

전 1시쯤인가 놀이터에서 마음이 가는대로

그녀에게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대답을 하지 안고 집가자 이랬습니다

 

전 대답을 해줘야 가지 이러니깐

그녀는 절보며  씨익 웃더니

그래..라는말을하며 저에게 말해줬습니다

전 오늘이 1일이내 !! 라며 좋아 했구요

그날은 2010년2월25일 11시 30분이였구요

 

그렇게 다음날 여자친구는 3일동안 엠티를갔죠 .....

3일후 얼굴보며 서로 웃고 이야기하고

떠들며 좋아했었습니다

그러고 3월 이되었습니다

그녀와 첫키스는 3월 9일 골목길 에 서 짧지만 1초동안 ..

 

그리고 그녀와 만나면서 전 그녀에게 모든걸 주려고 노렸했습니다

그런대

가면갈수록 그녀는 성격이 저와 반대인걸 알았죠 ..

전 참고 그녀는 화를 잘내는 입장이였구요

받아주다보니 친구들이 그녀를 나무라하기 시작했습니다

넌 왜이렇게 못하니

잘좀 해봐라

니남자가 불쌍하다며 ...

그렇게 그녀와 이러쿵 저러쿵 잘 가고있었습니다

3월  22일 날 인가...

저와 그녀는 서로 만나고싶어 만나기로했고

제가 약5분 정도늦었더니 그냥 집으로 가더군요 ..

전 어쩔수없이 혼자 비가오는 운동장에서

이런저런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구요..

아 힘들다...란생각도들고

그녀는왜 이럴까란생각도 들고..

 

결국 전화를 걸었죠,,,

나운동장이야 기다릴께... 툭...띠띠띠...

전화를 꺼버렸죠...

그녀는 거기서 꼼짝 말고있으라며 ..

헐래벌떡 뛰어오더군요.....

 

솔직히 많이 감동했어요

그래서 그녀와 같이 손을 잡고 비오는걸보면서

첫키스를 했죠....

 

그리고 비가 눈이되서 오더니... 온 운동장은 물로되고

전 추위를 잘안타는대 눈과 비를 맞아 벌벌떨구있었죠..

근대 그걸보던그녀는 절 꽉안아주면서

다신 이러지말라고 자기 맘도 아프니깐

그러지말라고... 안아주더군요

 

이게 행복이구나란걸 느끼면서 벌벌 떨면서 집에 가는대.,,,

제가 심하게 떨자..자기는 옷을벗어주면서 이걸입으라며 ..

 

그러면서 서로에게 이해 하며.. 좋아 하며 ...

 

전됬다고 입으라며..서로에게 그러면서

전 그녀를 보내고 한시간동안 떨면서 잠에 들었습니다..

 

그녀와 함께 많은 시간을 가지고 1주일에 7일을 볼정도로

매일 매일 함께 그녀와 시간을 보내면서

 

이걸 부족하다 느끼면 그녀에게 이것을 고처라

저것을 고처라 많은걸 바라면서 하나둘씩

욕하지마라~ 술먹지마라 ~ 나 자주만나라 ~

짧은거 입지마라~

 

그러면서 그녀는 그게 저의 잔소리로 들리기 시작했나봐요

어느날 그녀와 티격태격도 하고.,,,,

 

그리고 제가 과 엠티를 갔는대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을 했다는거에요

병원에 가서 병문안을 갔죠...

 

그녀는 어머니와 같은 병실이였구요

어머니는 집안일로 집에 잠깐 가셨구요

전 그때 가서 그녀와 함께 이야기도하며

웃고 티비보며 어느세 .. 11시 50분이되어

나갈찰나에...

어떤 애기목소리와 아주머니 목소리가..

야 엄마왔다 라며 여자 친구가 그러더군요..

 

전 심장이 무지 뛰더라구요 여긴 5층이고

어머니가 알면 난 죽은목숨 이고

난 뛰어내리느니 맞아죽는게 좋다고생각했지만

↗요건 농담이구요 ~

 

황급히 숨다가 ..

그녀 : 아 아니내..

 

저 : 아...죽는줄알았내..

 

곳있으면 시간이 다 잠겨 못나가는상황이라..

전 그녀가 무서움을 잘타길래

그녀곁에서 잘때까지 있었죠..

그녀는 잠이들고 전 머리를 쓰다 듬으며

 

나에게 너란 여자가 있다는게 ...정말고맙다 란말을 하며

 

나갈라고 밖의 문을 여는대...

이런잰장..문은 닫혀있고..

다시올라가..

전 바닥에서

곤이 잠들고...

 

학교를 가서 쉬고

끝나면 그녀 옆으로가서 오늘 이렇구 저렇구 이야기도 하며

그날도 옆을 지켜줬어요

그녀는 웃으면서 자는거에요

자는표정도 어쩜 ..이럴까 하면서

이마에 가볍게 쪽 .... 뽀뽀를 하고

 

그 환자 침대밑에있는 거기서 잠이들고

그렇게 3일째 그녀옆을 지켜주고

 

이렇게 4월달중순이오면서

전 동아리에서 9시 까지 와서 공부를 해야했고

항상 6시 30분에 일어나면서 많은 사람과

찡겨 버스를 타며 그렇게 한달동안

생활하니 몸이 피곤이 쌓이고 쌓이다보니

 

감기 몸살감기 아프고

힘들어하고 그래서 그만두고 그녀와 더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기위해 그랬지만

대망의...

4월11일 ...

전 여자친구를 대리고 교회를 갔다가 놀이터에서 그내를 타고있었어요

 

그순간 저의 여자 친구가 전화를 받으며 응 나 여기 놀이터야 금방갈께,,라며

전 보내기싫어 안보내줬죠 그순간...

저기서 야 머시매 움직이지마

................................................

순간 놀랬죠..어떤 아주머니가 차에서 내리시더니

저 애 남친이냐 이러면서 처음엔 아니라고 그랬구요 ..

이거 그짓말했다간 더 안될거같아서 맞다고했습니다

2시간동안 그어머니한테 이야기를듣고 ..

충격을 먹어 있었습니다

들키는 순간 해어지는건대...

들켰으니말이죠...

 

어느날 제가 여자친구와 싸우고 이런일기를 썼더군요..

 

 

몸도 마음도 정신도 힘들다..

여러가지 문제들이 섞여있다는게 문제이다..

 

세상에 누군가 모든이들 에게 기대와 욕심을 많이 부려서 그런가보다..

 

다른이는 그런게 아닌대 나혼자 복잡하게생각하고

있는거같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있던 나의 쓸모없는 헛배운 지식 들과 의심 이

가득 한가보다..

 

세상속에 편견과 오만을 가지고 살아가는 느낌...

언제나 그속에서 벗어나지못할거같은 기분..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의심을 안하고

언제나 그렇듯 그런사람이 되야한다.

 

그래도 난 사람이자 생각하는 동물이다

 

 

그러면서

4월말이 다되고있었습니다...

싸움도 막바지를 치닫고 ...

어느날은

목사님 이러시더군요

 

목사님 : 병철 너 괜찮니?

 

저 : 괜찮습니다

 

목사님 : 그래 넌 그사람이 그냥 그모습이좋은거니?

 

저 : 예 그렇습니다

 

목사님 : 그래??

 

저 : 예..힘들어요..

 

목사님 :넌 그여자 그냥 그모습을 좋아 한거지 변하는모습을 좋아 해서

사귄게 아니잖니.. 성경말씀에도있지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자랑치않고..

 

 

 

저 : 감사합니다 해보겠습니다

 

 

 

4월 27일 오늘도 변함없이 싸웠다..

그녀가 저에게 미안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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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일기...

너란 사람은  항상 나에게 미안하다고하지만

 

내가더 미안하단걸 왜모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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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전 월래 싸우면 마음 다짐하기위해..

항상 땀복과 항상 고독하게 혼자 심장이 터질때까지

달리고 달리고 .....그러면서 머릿속이 정리가되더랄까요??

 

다음날 몸이 상당히 아파서..학교도 못갔지만

그녀와 만나기위해...

그녀는 제가 아프니깐 집에서 쉬라하고..

전 괜찮다며 그녀를 만나려고 하다가 또싸웠습니다

서로를 이해 못해...

 

그렇게 간신히 전 그녀를 불러내고

그녀는 힘들다며 그만하고싶다며...

전 진짜 그렇게 가야겠냐하며,,.

 

도저히 못잡겠습니다 ...

그래서

제가 화를 내니깐 한대 칠거같다며 ...

 

여자 : 너 나 칠거같다? 처봐처봐

남자 : 진짜 치냐?

여자 : 응 처봐 처보라고..

남자 : 두번쨰물어본다 진짜냐?

여자 : 응 처보라고

남자 : 마지막이다 칠까?

 

여자 :응 처봐

 

바로 옆에있던 산모퉁이에박힌 대리석을

첬습니다 그렇게 두번 내려 쳤습니다...

손이 이상하더군요...

 

여자친구는 기겁하며 왜그러냐며 울며,,

그러지말라고 병원가자고 ..

 

손이 점점 부어버리고 새하얀한게 보이더군요...

살짝 만저봤더니...뼈군요....

손이 부러진거같아서 바로 여친을 집으로 보려고하니깐

여자친구는 그러면 다시는 얼굴 안본다며 .. 같이가자며

절 병원으로 끌고 가더군요...

 

삐져나온 상처 사이를 눌러보니 치가 주루룩 흐르더군요 손은

퉁퉁 부어서 주먹도 손도 아닌것처럼 ...

 

의사 : 손뼈가 부러진거같은대요??

 

저 :.....아그래요..?

 

여친 : (절떄리며 ) 진짜 내가 널 확 !!

 

저 : 아야 ~ 그만때려라좀 ... 피식

 

여친 :뭘웃어  우씨...

 

그러면서 자기도 많이미안한지...

그러더군요..

 

소독하는대..정말 따갑길래 손잡아달라고하니

흥 ~ 이란말과 잘됬다

의사 선생님 쌔게 해버리세요 라며

저도 웃으며 그러며 깁스를 하고...

 

 

의사선생님 : 이런... 이정도면 뼈가 부셔저야 하는대 상당히 뼈가 튼튼한대요?

흠..

 

그러면서 병원을 나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오른손이 다치니 여친이 먹여준다며

맛있게 냠냠 먹었습니다

 

 손이 아프지 안았습니다 그렇게

 

몇주동안은...

 

 

머지안아 서 또싸우고....싸우고..,

여자친구는 너랑나랑 정말 안맞는거같아 라며,,,

그렇게 많이 힘들어하더군요

그럼제가 해어지자 라고 했었죠...

그녀는 뒤도 안돌아보고 가더군요...

그날밤에 전화가오더군요..

그녀에게 아니;  그녀의 친구가

 

울면서 너희는 아직해어질때가 아닌거같다며..

 

전 바로 택시를 타고 학교 뒤편에서 술먹고 해롱해롱 거리는 여친을

대리고 있는대

 

내가 미안하다 라며

내가좀더 잘해줄꺼라며

내가정말 미안하다라며

 

사랑하는대 보내주기싫다며......

울면서 ..... 해롱해롱....

전집에 대려다주면서

너 정말 잘할수있어???

 

그녀는 응 진짜 잘할수이쩌...

라며 나에게...

 

전 그럼

 

너 그러면 내일 연락해 받아줄테니깐...

 

그녀는 그렇게 못할거같다며...

 

집에 보내주고 그어머니가 절보더니 차에 태우더군요

 

너 저애 미워하지말고

너도공부열심히하라며

잘살라며 후회 없냐며...

 

이런저런 물어보시더군요

 

전 혼자 걸으며 한잔했습니다...

그렇게 쓰러져 집에들어가고

 

밥을먹으려는대..가슴이 아프터니 울컥하더군요 ...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학교로 갔습니다

그녈 보며 그녀는 이미 다시 그런일 힘들어하기싫다며..

무덤덤한표정으로 말을했고..

그러지말라며... 연락하란말과함꼐 가는대..

이따 연락하겠다며 ..뒤돌아서 수업을 들으러 가더군요

 

그렇게밤에 연락을 받고 나와 이미그녀는 술을먹고

또 해롱 살짝이지만...

저에게 어리광을 부러더군요 ...

평소에 업어달라고 하지도 안더니..

업어달라 고맙다 좋아한다라며,,,

 

그렇게 그녀와또 잘 항해를 하고있었습니다

 

몇일후에 전 체육대회를 하였고...

그녀는 화가 나 서 저에게 왜연락도안하냐며

미안하다고 연락하겠다고 하니깐...

아니라며 다끝나고 연락주라며...

끝나고연락주니 화가 나있더군요...

넌 내가 연락안하면 화내면서 난 왜그러면 안되냐면서...

전 가슴이 아프더군요 그녀는 울면서 말을하는대..

얼마나 아프던지..

생각좀 할시간좀 달라며...

전 준다고 ..하라고하였고..

 

다음날..가슴아픈대 어떻게 해어져 도저히 못해어져 라며,,

저도 근대 그때 바쁜일이 있어서...

그문자에 답장을못했더니..

더큰이 났더군요 간신히 밤에 불러내어..

그녀는 저와 해어지겠다며 ..

울면서.... 전 무덤덤한표정을 짓으며 ...

 꼭 그래야 겠냐면서

그녀는 아니라며...

전 그럼 나랑 다시 잘하고싶으면

나 꽉 껴안아주고

시르면 (흔히 연인들이하는 드라마 싸대기를후리며..떠나가는)

 

그렇게 말했더니..  좋아한다고 ..그러길래전 비가오는날에

 

걸어가며 말했습니다 나도사랑한다

 

그말을하며 걸어가는대 안따라오는 거에요....

저는 예상...(미안하 하면서 뒤에서 껴안아주는 그런걸..)

 

에잇모르겠다... 우산을 던저버렸습니다 그러니깐

뒤에서 뛰어오는 소리가 들렸고 왜우산도 안쓰냐며...

 

안아주더라구요.,,,그렇게

서로 웃으며 집으로 갔습니다...

 

그렇게 티격태격하다가도 잘하던우리가

월드컵 당일날 ...

전 월래 여자친구랑 커플끼리 보려고했는대..

친구들이랑 약속이있다길래...

 

여자친구는 저를 풀어주려고 1시간동안 노력했는대 

더이상안되겠는지..울더군요,.., 힘들다며 왜그러냐며...

 

그녀는 그렇게 혼자 말없이 가길래 전길을 막고..

말을 했습니다 ...

그녀는 혼자 생각할시간좀 달라며..

그렇게 보내달라고했습니다..

 

그렇게 보내고 다음날 2010 6월 13일 3시 30분에..

 

많이 생각해봤는데 여기서 끝내는게 서로 좋게남고 좋을것같아

^^그동안 미안하고 잘지내......... 

 

라며,,,,

 

전...그녀를 위해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절대 안만나주더군요...예전에 했던말이 생각나더라구요

너 랑 해어지려면 얼굴안봐야겠나봐...

 

이말이 생각나더군요..

 

하루동안 화풀게 냅두고

다음날 오늘 ...

바로 오늘....

 

간신히 만나자며...매달리지 안겠다는 약속을하고

만났습니다...

 

그녀는 통화로  너 내남자니?너 내 남친이니? 너 내 남편이니? 라며,.,,

아닌대왜만나냐며...

 

 

전 그녀를 약속을 깨고 붙잡으려 했구요,,,,,

그녀는 절대 안하겠다며...

확고 한마음을 가지더군요....

진짜 매달려봤지만....오지 안더군요...

 

 남자 : 마지막으로 안아주라...

여자 : ( 꽉안아주며.....) 이젠 나 좀 놔주라.,.,,

 

전 눈물이 나는걸 들키고싶지 안아서 소리를 내지안고

울면서... 말했습니다...

 

고마웠다...란말을....

 

그녀가 떠나 갑니다....

뒤도 안돌아보고...

 

전그녀에게 마지막으로....

야 .....큰소리로 왜치니..

 

그녀는 뛰어가더군요....골목길로....

 

전 뛰어가는그녀에게 ...

 

사랑한다 ..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지막하게...

잘가라..내사랑아....

 

..그렇게 숨을 고르며,,, 골목길로 들어가

 

친구들에게 전화를했습니다...

그녀친구에게...

 

나 누군대.....그녀가 나중에 혹시나 술먹고 ..후회 한다면...

나랑 놈이 언제가 기다리고있다고....

 

그때 늦지 안았다고 말좀 전해달란말과 함께...전 전화를 ..끄고..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야... 나할말있다 마지막이다 들어주라...

라는말을 하니 여자는 응이라며...

 

내가 너 아니..

미안하다...

사랑해서미안해...

너와 내가 어제오늘이 마지막이였다면..

너에게 진짜 죽을만큼 다주고 싶었는대

그게 왜 오늘인지...

잘살아라...

아 ..그리고..

니가 사랑은혼자할수있는게 아니라며..

둘이 하는거지 혼자가 아니라며..

그런대.. 좋아 하는건 혼자하는거잖아..

그러니깐 혼자 좋아할래...

그건되지??

나란놈은말이야..

기다리는걸 잘하거든??

그러니깐 나 정병철은 너 기다린다....

마지막으로.. 너 기다린다...

얼마든지 기다리마...사랑한다...

 

]

 

...이렇게 말을하고 눈물이 나더군요...

서럽더군요..

서러워서 눈물이 나더군요

사랑하는 많이 좋아하는대

다시 잘할수있는대

내가 다받아줄수있는대...

가슴아프기 싫은대...

 

그렇게 혼자 울며 ..... 이 109동안 의 이야기를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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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타가 많아요,,,

그냥 잘 읽어봐주셨으면 그걸로 감사합니다

남자분들...여자 이해해주세요 믿어주고 신뢰하세요...

그리고 사랑해주세여....

 

여자분들 남자 이해해주세요 남자는 단순해요..

남자에게 따뜻한 한마디면 됩니다.....

 

여러분들도 싸우지마세요...

전 후회합니다..

어제로 가고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가는건,,,

너무나도 힘든 일이에요..

여러분들도 힘내시구요...

2010 6월 14일... 109일 사랑이야기 많이부족하고

넘긴이야기도 많지만...

그만 쓰겠습니다....

 

지금 눈물따위로 표현할수있는

그런 아픔이 아니기에

더욱더 무덤덤해지려고합니다..

그런대요 눈물이 흘러요..

 

................

사랑한다면 사랑을주세요....

제가 오타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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