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부터 별명이 리틀지성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저는 외모만 조금 비슷하다고 생각하였지만 2002월드컵때도 그렇고 주위의 시선을
조금씩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현재는 긴급출동 서비스를 하는 정비기사 막내입니다.
가끔 긴급출동을 나가면 최근들어서 고객님들이 저를 보고 웃으면 장난식으로 예기를
하시더라구요..
저기......... 혹...시.... 박지성 닮았다고 안그러나요??
그럴때마다 숙스러워서 어쩔 줄 몰라할때가 많았죠.
외모만 조금 닮았을뿐 정말로 사람들이 저를 보면서 예기할때마다 지금은
자부심을 가지고 저를 PR을합니다.. 특히나 요즘 월드컵 시즌때면 어김없이 지성이형이
나와서 대단한 활약을하고있어 저는 정말로 감사하게 여기고있습니다....
정말로 많이 닮았다면 이참에 ^^ ㅎl...
저는 지금 정비소에서 자동차 정비를 배우면서 꿈을 키워가고있습니다...
레이싱드라이버가 제 목표이기에 열심히 달리고있습니다...
축구에서는 산소탱크 박지성선수가 있듯이
레이싱계에 NOS(노스)탱크 최현성드라이버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