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대천에서 남자3명이서 놀러갔는데
돈이부족해서 첫날은 차에서자고 다음날 민박을잡았는데
민박집에서 지네 친척이하는 조개구이집을 소개시켜준다고 싸게해준다고
헌팅도시켜주는 그런조개구이집이라고 하도 자랑을해서 ㅋ
사실 조개도 먹고싶고 놀고도 싶고 ㅋㅋㅋ갔는데
거기 여자사장이 헌팅해줄까?이러길래 당연히 예 했더니 ㅋ
옆테이블에 칼국수만 먹고있는여자 3명을 우리자리로 합석시켜줌
이 3명이 먼저 더치페이 하자고함 그래 좋다 하고 조개 먹는데
얘기좀하다가 갑자기여자가 한둘씩나가는거 한사람먼저나가더니 다른사람전화받으러나가고
이때서야 느낌이 안좋은걸느낌
당하고나서야 친구 2명은 여자 잡으러나가고
난 계산대에 가는데
갑자기 하는말이 우리는 조개 중짜를 시켯는데
이사장아줌마가
6명이먹었으니 조개구이는 대짜가 되버린다는 말도안되는 말을하는거 ㅋㅋ
그래서 하도 우껴서 아줌마랑 실랑이하다가
난돈못준다고하니까
그럼 중짜 값이라도 내라고해서 중짜 값주고 나옴
그래서 화나서 친구 3명이랑 나와서 숙소쪽으로 걸어가는데
조개집에서 알바하던 2놈이 따라오는거 ㅋㅋ
욕하면서 씨비걸길래 뭐 우리도 당할애들은아님 ㅋ
실랑이좀붙고 하다
그조개집에서 또 당한 다른 남자팀 이 합세하니까
알바2놈쫄아서 가드라구요
이분들 얘기 들어보니까 민박하다가 당하고 기분나빠서 민박 다른곳으로 이동하신분들인데 얘기들어보니까
그여자애들이 거기 조개구이집 사장이 고용비슷한거라네요
뭐따지고보면 다 우리잘못인데 ㅎ
민박아줌마한태 속아서 조개집을가는게 아니였는데 ㅋㅋㅋ
아무튼 장소는 가운데쪽에 있는 헌팅 뭐라써있는 조개구이집이구요 사장이 여자에요 아줌마
이번 여름에도 이따구로
장사할지모르니 대천가실분들 조심하세요~ 헌팅조개집은무슨 ㅋㅋㅋ
그냥 거기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조개 만 따로 싸게파는데있어요
거기서 사셔서 민박집앞에서 구워먹는게 훨씬싸요 ㅋ가격도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