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소녀 입니다 (조금이라도 튀고싶었음)
방금 그림일기톡을 보고 생각이 퍼뜩 나서 올림
2학년때 한참 '야호' 라는 단어가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질때가 있었음
내 생각엔 아마 설악산인가? 한번 오르고나서 거기서 질러댔던 "야호~" 에 중독됐던듯..
암튼 나는 그후로 꾸준히 "야호"라는 말을 일기장에 무슨 일이 일어났던 쓰기 시작했음.
설악산 갔다온 후가 이날 이었음.
이후로도 계속 "야호"를 써댔음...
근데 그즈음 엄마가 매우 아프셔서 입원하신적이 있는데, 나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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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옆에 선생님이 당황하여 쓰신 문구.
톡 될 생각도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생각나서 써보는 톡임
즐판~
p.s: 아.. 그냥 사진 편집하다 깜놀함. 보정의 효과임
무슨 영화에 나오는 협박편지인줄ㅋㅋㅋㅋㅋ
사이즈 줄인건데 크게 보면 깜놀함
이제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