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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11시쯤 광주광역시 송정리역앞 시애틀에서 커피마신 그녀보셈

혹시나 해서 글남깁니다.

밤차로 기차타고 집에가는거 같던데..NYPD모자 쓰고 검은 뿔테낀 남자입니다

진짜 다시한번 보고 싶소...완전 나의 이상형이야

이글을 본다면 리플좀 달아주세요 ㅋㅋㅋ

같이 있던 친구라도 좀 연락주세요 ㅋㅋ

밤이 늦고 어두운곳이라 자꾸 말시키면 놀랠꺼같아서 말도 길게 못하고 ㅠㅠ

진짜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이글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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