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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친구였던 사기꾼 좀 잡아주세요.

어린양떼 |2010.08.04 22:17
조회 700 |추천 8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으로 써보는 것 같네요.한 파렴치한 인간에 대해 얘기 해 볼까 합니다.

물론 글을 올린다고 어떠한 해결이 나온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저희 끼리는 머리를 굴리고 어떻게 할 방법을 생각해봐도 억울하고 또 분해서
딱 이거다 싶은 게 떠오르지 않아 혹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떨까 싶어 올려봅니다.

참 이 글이 본인같다고 생각하는 니가 혹시라도 보게된다면 넌 앞으로라도 쓰레기인생에서 좀 새롭게 태어나길 바랍니다.인간으로써 대우해주는 마지막 말이구요.

편의상 ***이라고 칭하겠습니다.그리고 본격적인 얘긴 간결하게 뒷말을 잘라먹겠으니 여러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

 

(바쁘시면 빨간글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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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엮이고 싶지 않은 인연은 중학교때 부터 시작 되었음.
얘기가 무척 길것임.
혹 소설아니냐고 착각하시는 것 ㄴㄴ. 다 사실임에 우리인생과 왼쪽속목을 걸겠음.

 


한편의 소설같은 얘기를 지금부터 시작함.(현재는 쓰레기랑 쌩깐 상태)

 

***를 포함 마음이 맞거나 공감대가 같게되면 여럿이 떼를 짓기에 우리도 마찬가지였음.
불량써클 ㄴㄴ. 이런말하기 뭣하지만 우린 매우 순박하고 착했음.

여튼 그렇게 친구가 된 우리는 그 ***의 입발림게 깜빡 휩쓸려 ***가 착하고 맘씨 좋은 애라고 생각되어서 의도치 않게 주도권을 넘겨줌.

아니 심지어 ㅅ;발 같이 라면하나를 먹어도 그 ***입맛에 맞게 맞춰먹었으니
님히럴!!! 지금 생각해도 우리가 이렇게 ㅂ맛같을수가 흑.

 (한마디로 그 ㄴㅕㄴ이 1인자였단 소리)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

 

시간은 흐르고 점점 그***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함.

 

이간질이 이간질이 어쩜 그냥 단순한 이간질이 아님.
그 이간질에 속아넘어가 점점 우리는 패가 모세가 가르듯 갈리기 시작함.
***옆에서 가장 심한 이간질로 피해입은 어린양 1,2 가 있음.
***은 자신의 앞에서 1,2가 같이 있는 꼴을 못봤음.
그래서 더더욱 어린양1,2사이를 이간질.

1이 앞에 걸어가면 ***은 2와 1의 뒷담을 깔 정도의 깡도 지니고 있었음. 대단ㅇㅇ


우린 까맣게 모르고 있었음.

 

그렇게 해가 지나고 점점 이간질과 거짓말등등에 앓이를

시작한 어린양 1,2는 *** 뒷담을 시작ㄱㄱ.
어머나 신발 세상에 이럴수가. 모두가 그 ***한테 속고 있었던 거임.

안되겠다 싶어 ***을 몰아세우고 봉기를 일으킴.찌릿찌릿찌릿찌릿
***은 눈치는 얼마나 빠른지 낌새가 이상하다 싶으니 불쌍한

척하며 동정론(가정의 불화, 애정결핍증 등등)을 마구 펼침.
속아 넘어가는 것 ㄴㄴ. 그런데 글쓴이 나님은 그 신발년이

모가 불쌍하다고 선처함. 그래염. 우리 ㅄ임.

 

선처? 먹는거임? 괜히했음. 그 ***은 그 날이후 더 증세가 심해졌음.

 

손버릇까지 옵션으로 다는 건 물론. 레카
얼굴을 철판으로 갈아엎음.
물건을 빌려가면 안돌려주는 건 기본. 잃어버리고 우리가 잊을 때까지 준단말만 반복함
우리 물건중 빌려간 물건을 지꺼라고 우기며 할말을 잃게 만드는 연기행세.
손버릇은 정말 기가막힘.
같이 알바했을 때도 우리도 모르게 금고 돈도 야금야금함.
엄연한 공금횡령도 하는***이 친구물건이라고 슬쩍 못할이유ㄴㄴ
지가 마음에 드는거면 친구고 뭐고 없음. 걍 넣고 보는거임.

게다가 지가 이겨먹을 수 있는애 같으면 역적으로 몰아치는거 대박임.

 

이제 끝? 아님. 우리에겐 전초전일 뿐임.

 

우리는 그때까지도 왜 걔를 친구라고 생각했는지.

그 친구라는게 뭐라고 여전히 같이 어울려다님.그럴수록

***는 첨보다 몸도 훨씬 거대해지고 막장 거짓말 허세인생으로 뉴라입 시작함.

손발오그라드는 거짓말은...........................아놔........................아놔..콜록콜록...
쥐구멍이 있다면 자세히 써줄수도 이씀.

 

 

맛뵈기하자면당황폐인폐인폐인폐인폐인폐인

모그룹 Y000군이랑 사귀고

M000군 또 딴 모그룹 G000군 이랑 절친!!! 빠밤!

ㅎㄷㄷㄷ그걸 믿는다고!?!?!어!?!

그 성님들이 눈도 없어!? 아니 어디서 나온 근자감으로 그딴 뻥을 치냔말야...........

 

그리고 ***하면 가장 충격적인 일화 하나가

★★여러분도 잠시 손발이 없어질 수 있으니 옆에 고데기 준비필수^^.★★

예를 들면 지가 S대,Y대,J대 수시로 합격했다고 전화가 오는데(공부를 잘했냐면 그것도 아님. 지는 잘했다는데 성적표를

단한번도 보여준적 ㄴㄴ. 소문으론 평범이라 함)
도저히 너따우가 거길??!!!! 믿을 수 없는 우린 코웃음

치며 전화벨이 울리는 그 시작부터 지켜봄.
그 ***대사를 그대로 읆겠음.

 

"아하하ㅏ하너ㅏㅇ러 네 제가여 J대 수시 합격도 전화가 왔는데여 그냥 사정이 있어서 못갈꺼같아ㅐㅔ92840928394"
"아, 오빠~왠일이야~ㅓㅣㄹ을ㅊㄷ호로로로로로롤ㄹㄹ 연락해~♡"깔깔깔깔깔깔

 

하고 재빠르게 손꾸락으로 통화종료를 누르기에 매의 눈으로 지켜본결과.
헐 모야 헐 믿을 수 없어 왜 알람이 울려. 헐 믿을 수 없어

통화중에 왜 대기화면사진이 날보고 웃고있냔 말이야!!!!!!!!

 

한마디로 알랄설정 후 알람이 울리면 전화가 온다며

알람에 전화받는 척하는 애임. 혼자 텀을두고 쌩쇼하는거임.안믿기겠지만

진실임............우리도 두 눈 뜨고 믿을수 없었음........ 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

 

 

성인이된 ***는 이젠 더 쓰레기같은 인생을 펼침.
다 쓰다니 2박3일을 써도 모자를것같으니 님들을 위해 간결히 하겠음.

 

1. 아픈곳이 많아. 항상 수술을 해야함. 하지만 그런 증상? 듣도보도 못함. 병원? 간 꼴을 못봄.
2. 잘 사는 '척' 쩔
3. 이건 좀 그렇지만 안 씻고 다니는지 스멜이...... 지도 아는지 향수를 정수리부터 발가락사이까지 뿌리는 애임.(우리그때부터B사 쁘***겁나 싫어함.)
4. 술먹고 데릴러와 드립. 사랑해 미안해 드립
5. 남자한테 엉겨붙기....여우짓....
6. 일본인 한테 사기도침..(이건 매우 김. 그냥 한국망신을 다 시키고 다님)
7. 친구 돈 몰래 뽀리긔_☆
8. 이간질
9. 거짓말

 

아 ㅅ;발 쓰기도 지침. 위에 기제 된건 그 ***에 세발의 피정도임

 

우리는 현재 쌩을까고 아예 없는 애 취급하며 그간 우리가 당했던

일들을 지금까지 안주로 씨부리며 그 ***인생을 논하며 걘 개과천선

할 인간이 아니라며 아니라며 진작에 버렸어야 했다며 그렇게 지냈음

 

설마..!!!!!!!!!!!헐...!!!!!!!!!!!!!

또 이런 일이 생겼을 줄은!!!!!!!!!!오우오우오우오우오우

 

같이 친구로 지내던 어린양3이 피해자가 되었음.

어린양3과도 우린 친구고,어린양3은 멀리 이사를 가는 관계로 좀 멀어지게되었음.
연락도 잘 안하게 되었지만 암튼 그 ***이 이젠 어린양3에게 사기를 친거임.

현재 어린양3의 명의로 ***이 핸드폰을 빌려 3개월째 체납을 한 상태고,
빌린주제에 공짜폰을 해도 고까울 망정 최신핸드폰을 구입,

위약금과 이것저것 합쳐 140만원을 넘긴 채 잠적중임.우씨우씨


우리가 상황을 알게된건 며칠전 어린양3이 답답한 마음에 우리에게 SOS를 쳤으며
우리도 이 사실을 알게 된 현재 정말 미치고 환장하고있음.
그간 어린양3과 있었던 얘기를 하며 정말 심각한건 그 ***이 명의를 빌려 체납을 시켜 신용불량자 만든 게 지금 한 두 번이 아님.버럭


작정을 하고 모르는 척 어린양3은 신용관계에 굉장히 민감한지라 명의같은건

빌려주지 않겠다고 했으나,친구우정드립을 치며 꼭 3개월 후엔 명의를 본인 것으로

바꾸겠다고 해달라며 사정사정 하기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빌려 준 것임.

꼭 3개월 후엔 바꾸겠고,피해주지 않겠다며 약속을 함.


하지만 결국 지 쓸거 다 쓰고 지금 저 어마어마한 금액을 뒤로 한 채 잠적중임.

어린양3은 지금 잠도 못자고 그 돈을 물어야 하는 상황임.

통화내역도 녹음을 해 두었고,어린양3이 ***에게 너그때 대리점에서
3개월 후엔 명의변경하겠다고 했을때 네라고 대답했지않냐고

물었으나 그 ***대답이 대박임.언제 그랬냐며,나 그런적없다고

오히려 역정을 냄.정말 이 상황을 어떡해야함?????????버럭버럭

 

어떡해야 하는지????????????님들생각 좀 말해줌요.젭알.

 

다신 엮이고 싶지 않은 쓰레기중에 쓰레기가 이렇게 다시 등장했음.

전화기를 꺼두고 연락도 닿지 않음.그나마 최근에 연락을 했고

피해자가 된 어린양3의 얘기를 빌려보면 집도 없어 친구네 집을 전전하며 산다고함.
이뿐만 아닌 것으로 경찰에 신고를 하고 싶으나 그런일 가지고

움직여 주실 경찰아저씨들이 아닐거라고 생각됨.
이 상황을 어떡해 해야하는지.정말 쓰레기중에 쓰레기인생을

살고있는 ***.지금까지 쓴 얘기가 전부가 아닌것이 안타까움.
***얘기를 하자면 2박3일도 모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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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겁나 긴 글 잃어주신 분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사랑 이 글은세상에 이런사람도

있으니 조심하시라고 드리는 글고요,양의 탈은 쓴 늑대는 친구를 가장하고 나의 가장 측근에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아주세요 (그렇다고 너무 의심만 하면 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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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도안되는 거짓말을 비롯해 사기나 치고 다니는 쓰레기 같은 인간아.니가 하고 있는 건 지금 명백한 사기라는거 모르나본데,죽겠다고 드립쳐놓고 담날에 모른척하고, 술만 쳐먹으면 개소리나 하고. 사람들한테 있는대로 피해주면서 쓰레기 행실이나 하고 다니고. 정말 인생이 부끄럽지도 않니.널 짧게 정리하고 싶은데 참 떠오르는 단어가 쓰레기 밖에 없는 우리 표현이 안타까울 정도다.한때 널 친구라고 생각하고 너같은 인간이랑 친구라는 단어를 쓰며 엮였던 시간들이 정말 인생에서 가장 수치스러운 시간인건 아는지. 넌 병이 있는게 분명해. 니가 적어도 사람이라면 계속 그렇게 살 진 못할꺼야. 주변에 남는건 아무것도 없을껄. 진짜 인생그따위로 살지마라. 그나이에 쪽팔린 줄 알고.그리고 기분 나쁘면 나타나라. 쫄리면 그대로 영영 쓰레기처럼 처박혀 살든지.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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