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논산훈련소 기어들어간
내친구를 소개하겠어요
별명이하두많아서
김별명이에요
별명을말해보자면
김참외김침김이김이끼김쓰레끼김아다김똥
김이빨김병신김술김똥김방구마법소년 등등 너무 많은대요
쓸대없는소리를 제가 했내요 ㅈㅅㅈㅅ..
본론으로 가자면
고등학교 3학년때였어요
김별명친구와 저는 별명이내집에있어요
zzz하면서 즐겁게 티비보고 있는대
나가봐야할 시간이라서 이제 같이 엘리베이터를탔어요
김별명이라는 친구가 빵꾸를 꼇어요
전 "야이 개xx야" 라고했지요
김별명이라는 친구는 갑자기 허벌나게 웃더만
5초뒤에 급하게 무표정을 지키더군요
제가 웃으면서 한마디했죠
"ㅋㅋ 병x아 왜 방꾸끼다 똥쌋나? "
그러니 말없이 침흘리면서 즐겁게 웃는겁니다
혹시나 해서 김별명이라는 친구의 바지를 보았는대
타이트한바지였습니다 하 .......... 엉덩이 부분이 즐겁게 변해있더군요
다시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
그후 몇개월뒤
또 그 친구 집에 있었습니다 . 그친구가 학원을다녔는대
학원갈시간이라고 즐겁게 아이템을 챙기다가 방구를끼더니
바지벗고 화장실로들어가는 겁니다.
바지벗었을때 그 뺀티라인을 보고
30초동안 욕을 퍼부엇습죠..
그후 또 2개월뒤
집에서 야구보면서 lg욕을하고있었습죠
문자가 오던걸요
"하 ........ 방구 꼈는대 똥나왔다 - 김별명"
뭐 이렇습니다 .
또 한개가 있는대 ㅎㅎㅎ...........하
시골에놀로가서는 술먹고있었습니다
조잘조잘조잘 잘놀다가 이친구가 잠시만 하고 나가더군요
개같이 안들어오길래 죽었나 하고 나가보니 쪼그러 앉아서
토를하고있더군요.. 하 많이먹었나보내 .. 등떄려줘야지
하고 토닥토닥 하고잇는대
"개x캬 똥싸는대 등을왜치냐고 "
그냥 왔습니다 ..
뭐 이거말고도 더많치면 심해서 ..^^:
여기까지만하겠습니다..;
훈련소에 가있는 이 똥쟁이친구 잘하고있겠쬬 ??
마법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