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으로 고민하는 분들께 여드름세안법을 널리 알리는 설대표를 아시나요?
모공세안법은 여드름 없애는 방법 중 가장 과학적인 방법이다.
설대표는 의사와는 조금 다른 의견을 내놓았다. 설대표는 여러가지 원인으로 여드름으로 나타나는 사람들의 생생한 만남을 통해 그녀만의 여드름 세안법인 모공세안법을 내 놓았다.
임상에서 여러가지 방법을 활용해온 의사들은 여러가지 제품의 효능에 대해 '무리가 있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여드름에 대한 어떤 제품이든지 '만병통치약'은 아니라는 얘기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여드름은 복합적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 달라져야 한다는 얘기다.
여드름에 각자의 상태를 진단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다.
일반적인 여드름 없애는 방법으로 알려진 제품은 세균성 여드름일 경우 일정 부분 여드름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원인과 치료법이 다양한 모든 여드름 증상에 일반적인 요법을 사용하는 것은 상당한 무리가 따른다고 한다.
일시적인 효과를 봤을지라도 자가 면역체계가 정상화되지 않고,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 이상 얼마든지 재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드름의 원인은 유전적, 호르몬 요인, 과다 피지분비, 환경적인 요인 등 개인마다 발병요인이 다르다.
근본적으로는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의 작용이 주 원인이다.
공통적으로 적용해야 할 여드름 없애는 방법은 모공속까지 꼼꼼한 세안이 필수이다.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안드로겐의 분비가 증가하면 피지선의 활동이 왕성해진다. 이때 각질이 모공 입구를 막게 되면 피지가 피부 밖으로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한다.
정체된 피지에 세균이 증식하면 염증(여드름)이 발생한다. 수험생과 성인들의 경우 극도의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긴장이 여드름을 더욱 악화시키기도 한다.
그렇다고 지나치게 자주 씻으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피부를 더욱 거칠고 칙칙하게 만든다. 세안은 하루 2~3회가 적당하다. 뜨거운 물이나 자극이 강한 세안제는 피하는 게 좋다.
또 피부가 아무리 번들거린다 하더라도 외출 시에는 로션과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여드름을 손톱으로 짜면 흉터가 생길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며 "곧 터질 것 같은 경우에만 스팀 타월로 모공을 열고 면봉으로 살짝 눌러 여드름을 짜낸 뒤 소독해야 한다.
여드름 예방은 무엇보다 모공속까지 꼼꼼하게 세안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여드름 세안법을 연구한 웰더마(www.wellderma.co.kr)의 설미수 대표는 모든 여드름 환자에게 모공세안법을권장하고 있다.
설대표에 따르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여드름이라도 결국은 피지가 배출되지 못해 세균증식으로 인한 염증이여드름이다"
그러므로 여드름을 없애는 방법은 모공을 열어 피지를 배출시키는 깊숙한 모공세안법이 기본적인 대안이라고 강조한다.
설대표의 꿈꾸는 달팽이비누를 이용한 모공세안법은 사용자들로부터 효과를 보고있어 여드름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꼭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