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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깨방vs찌깐, 두마리의강쥐엄마에요!

강쥐둘맘 |2010.08.22 20:19
조회 1,594 |추천 0

 

 

안녕하세여 ㅋㅋㅋㅋ

 

눈팅만 주구장창했었던 23녀자입니다.

제목처럼

 

저희집에서 기르는 두마리의 강아지얘기를 해볼까해서요^^;

 

저희집은 블랙푸들 한마리와 흰색 말티즈 한마리와 함께 살구있습니다.

일단 블랙푸들의 이름은 깨방이에요 ㅋㅋ

 

블랙푸들은 저희집에 온 계기가 조금은 특별해요~

제가 3층 상가건물에 살 때, (약 1년 6개월전) 저희집으로 스스로 찾아온(?)

 

그런 강아지랍니다ㅋㅋㅋ

유기견은 아니구.. 집나온지 몇일 안되보였어요 ..

 

관리두 굉장히 잘되있었구.. 그런데 길을 잃어버려서 방황을 하고있었던듯..,

그런 도중 우연히 저희집에 오게된거죠^^

 

저희집두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편이여서. 바로 저희집식구가 되었죠^^

(일주일정두 강아지를 보호하고있다는  메모를 여러군데 붙여놓고

강아지 사이트에도 올려놨었는데.. 연락이 없었어요 ㅜㅜ)

암튼, 저희 깨방이가  착한짓두 너무너무 많이하구 예쁜짓두 많이해서

예쁨을 독차지 하구있었죠!!ㅎㅎ

 

뭐 개인기는 앉아, 왼손 오른손 엎드려, 빵, 하이파이브, 그리구 인사두해요 ㅋㅋ

안녕하세요 하면 인사두 한답니다. 눈치두 빠르구 ~ 넘넘 예뻐요^^

 

그렇게 깨방이와 1년정도 살다가 제 동생이 새끼 말티즈 한마리를 입양해왔어요..

이 아가의 이름은 찌까니에요ㅋㅋ 몸집이 너무 작아서요 ㅠㅠ

 

찌까니가 온지 얼마안되었을때만해두 너무 작구 가볍구.조용하구 ㅋㅋ

(저희깨방이는 6~7kg정두^^ 찌까니는 현재 2kg?정두)

 

찌까니가 잠을 자는데 꼭 사람 쇄골에 누워서 자는거에요.. 새끼때 ㅎㅎㅎ

넘 귀여웠죠..

 

글구 저희 깨방이는 정말 사진찍기가 힘들어요.(늘 사진기앞에 간식을 놓고 ㅋㅋ

앉아를 시킨후에 찍어요) 찌까니는 사진두 넘 잘찍었어요..

 

그런데...................

 

찌까니가 조금 크니깐 깨방이에게 엄청 달려드는거있죠.

꼭 이기지두 못하면서...

 

앙앙 다리를 깨물고 깨방형님의 털을 물어뜯고...ㅋㅋ

암튼 깨방이가 넘 귀찮은지 매일 찌까니를 피해다니구 그래여^^

 

그러다가 깨방이두 개인지라(?)ㅋㅋ 자기두 화날때는

가끔 둘이 싸운답니다.ㅎㅎ

 

그러던 어느날.. 깨방이가 찌까니를 조금 심하게 물었나봐요 ㅠㅠ

찌까니 머리가 2~3cm정두 찢어졌었답니다..

바루 꼬매구 했었죠.. 깨방이두 찌까니에게서 피가나구 그러니깐

놀래서 가만히 앉아서 찌까니만 보구있더라구요..ㅠㅠ

둘다 얼마나 놀랬을꼬... 암튼 그후에 몇일동안은 찌까니가 깨방형님을

조금 무서워하더니..바로 또 대들구 앙앙 물고 그래요!ㅎㅎ

 

그래두 둘이싸우다가도 개껌하나면 바로 저에게 복종하는..ㅋㅋㅋㅋㅋ

그런 이쁜아가들 이랍니다.ㅎㅎ

암튼 둘이싸우는??사진하나!

깨방이가 찌까니에게 원펀치날렸어요.그러자 찌까니는 얼굴공격!~~

 

 

 

ㅎㅎ

그리구 저희 깨방이사진~이건 식구된지 얼마안됬을때 ㅎㅎ이때는 조금 작았어요

지금은 저옷맞지두않네요 ㅋㅋㅋㅋ

이건최근이에요

굉장히 섹시하죠?ㅋㅋ

 

 

 

ㅎㅎ예쁘죠? 이사진들두 제가 다 간식을 들고 있어서 찍을수있었던 ^^;

 

그리구 저희 찌까니 사진이에요~이때는 작았을때..말잘들었을때..

 

 

마지막으루

 

찌까니 머리꼬맸을때 ㅠㅠ

 

이녀석들. 이렇게 싸우긴해두 둘이 나름 사이두 좋구

항상 밥두같이먹구!~둘중에 한녀석이 밖에나갔다오면

다녀왔냐구 환영두 해주구 ㅎㅎ

암튼 그래요!! 저희찌까니와 깨방이~~^^

건강하구 행복하게 잘 살게요ㅎㅎ

톡커님들두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리플달아주세여~~ㅎ

 *아..그리구 제발 강아지들을 학대하구 유기좀시키지마세요..제발처음부터

기르지마세요...길거리지나다니다가두 유기견들 보면 마음이 너무아파요..

제가 다 데려다가 기르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그럴수없는 상황이기때문에

더 마음이 아픕니다..제발 식구라구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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