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예여 전문대 .보건행정과 나와서
쭈욱 병원서 일하다. 먼가의 깨우침인지.
모든걸 정리하고 아르바이트와 영어학원을 병행하며 내년여름전에 워킹홀리 떠날려고
생각과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무슨자신감을 자신있게 집에다 말해 영어공부하러 외국
나가겠다고 .집에선 다행히 허락을 해줬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아니네요
1년길어봤자 2년. 그렇게 갔다오고 난후 머가 얼마나 바뀔지 .
그리 공부해서 영어가 얼마나 늘지. 갔따와서 한국에선 멀하며 살지..
무모한 선택일까요?
허나 이리선택했고 병원도 오늘부로 퇴사처리고.
첨엔 무조건 워킹으로 나가서 영어공부도하고 돈도 벌어야지 했는데..
영어가 되지않는이상,, 그냥 여행을 가야할지 독하게 맘먹고 워킹가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여행은 몇개월 경험쌓고 온다치지만. 워킹은 1년 최장2년
그간 들어가는 생활비며, 한국와서 다시 무얼 시작할수 있을까..
그땐 30을훌쩍 넘기는 나이겠지요...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