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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심이 넘치는 발레리나 강수진씨 입니다.
자신이 힘든 길을 가보았기 때문에 제자들이 얼마나 힘들지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시고 그런 마음을 영상에 담아 메시지로 전달하셨습니다.
보는 제가 다 뭉클하네요. ^^